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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이 지난해 뉴스위크 미국 종합병원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메이요클리닉(Mayo Clinic)’의 연구진이 주도하는 연구자 임상을 통해 ‘악성 뇌…
병용요법으로 적용해, 수술 전후 보조요법 가능성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치료 대상은 ‘교모세포종’과 ‘성상세포종’ 등 악성 뇌종양입니다.
글로벌 제약사들이 면역관문억제제로 교모세포종과 성상세포종 치료에 연이어 도전했지만, 아직까지 마땅한 치료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번 연구자 임상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관찰될 경우 GI-102의 기전적 우수성을 확인하는 한편, 악성 뇌종양 치료에 새로운 패러다임이 제시될 전망입니다.
미국 임상정보공개사이트인 ‘클리니컬트라이얼즈’에 따르면, 메이요클리닉은 최근 ‘GI-102와 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을 통해 IDH 야생형 교모세포종 및 IDH 변이 4등급 성상세포종 환자에 대한 치료 효과를 확인하는 임상2상 디자인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임상2상은 ‘GI-102와 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으로 수술 전 보조 치료에 따른 효능 및 종양미세환경(TME) 변화를 평가합니다. 총 36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배정, 병렬군, 오픈 라벨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해당 임상은 지안 캠피안 교수(Jian L. Campian, MD, PhD)가 주도합니다. 해당 임상의 1차 종결 시점은 오는 2029년 1월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359
더바이오
[단독] 지아이이노베이션, ‘GI-102+키트루다’ 교모세포종 수술 전 병용 2상 시작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지난해 뉴스위크 미국 종합병원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메이요클리닉(Mayo Clinic)’의 연구진이 주도하는 연구자 임상을 통해 ‘악성 뇌종양’ 치료에 도전한다. 해당 임상에서는 지아이이노베이션의 이중특이성 Fc 융합단백질인 ‘GI-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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