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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autoteamkorea ↗ · 2025-11-17 07:35
#기아#하이브#아시아경제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2025/11/17 데일리 뉴스 및 한투 한줄 코멘트 ▣ 현대차그룹, 5년간 국내 125조 투자...협력사 관세 전액 지원(아시아경제, https://vo.la/0iZABmO) - 현대차그룹은 2030년까지 5년간 총 125.2조원(직전 대비 +40%)을 국내에 투자하며 AI·SDV·전동화·로보틱스·수소에 50.5조원, R&D 38.5조원, 생산·설비 36.2조원을 배정함. 완성차 수출은 218만대→247만대, 전동화 수출은 69만대→176만대(2.5배) 로 확대하며 국내 공장을 글로벌 마더팩토리로 육성할 계획임. - 또한 1차 협력사가 부담한 미국 관세 전액 소급 지원을 약속했고, 울산 EV 전용공장·수소연료전지 신공장·AI 데이터센터·로봇 파운드리 등 신규 거점을 본격 추진함. 또한 900km EREV, 중앙집중형 SDV 아키텍처, 아트리아 AI 자율주행, PEM 수전해 플랜트(1GW) 등 미래 핵심 기술에 집중해 국내 제조·기술 생태계를 전면 업그레이드한다는 전략임. ▣ GM aims for faster software updates with simplified computing architecture(Autonews, https://vo.la/BV4ufec) - GM은 2028년 에스컬레이드 IQ부터 완전 중앙집중식 컴퓨팅 플랫폼(SDV 구조) 을 도입해 모든 ECU를 하나의 ‘브레인’으로 통합할 계획임. 이는 업데이트 속도·개발 효율·차량 반응성 개선을 목표로 하며, 기존 분산식 대비 테스트 기간 단축 및 기능 추가 속도가 크게 빨라질 것이라 밝힘. - 플랫폼은 대역폭 1,000배 확대, 이더넷 기반 신호 전달, 경량화·배선 축소로 제조비 절감 효과를 노림. 전문가들은 향후 AI 기능·예측 제어·OTA 빈도 증가 등이 가능해지지만, 보안·실제 실행력은 출시 후 검증이 필요하다고 평가함. ▣ Mitsubishi vows to rebuild U.S. sales with ‘strategic shift’ in product plan(Autonews, https://vo.la/kUyBu62) - 미쓰비시는 미국 판매 부진(-38%) 속에서도 세단·픽업·밴 재진입을 포함한 대규모 제품 전략 전환을 예고. 닛산과 멕시코 생산 픽업 공동개발을 검토하며 북미 시장 최우선 기조를 재확인. - 내년 전기 CUV를 시작으로 라인업을 2030년대 초까지 2배 확대하고, BEV에서 벗어나 ICE·HEV·PHEV 병행 전략으로 수요 변화와 규제에 대응할 계획. ▣ VW latest to feel squeeze from tariffs, sluggish markets(Autonews, https://vo.la/YZvkqVS) - VW그룹은 미국 관세·중국 경쟁·EV 둔화·글로벌 수요 부진 여파로 내년까지 투자계획 승인을 연기했고, 2026년 예정 투자만 약 €110억(약 12.8억달러) 재원 부족이 발생함. 이로 인해 미국 아우디 신규 공장 포함 주요 제품·공장 투자 프로그램을 지연하며 재무 부담을 조정 중임. - 업계 전반으론 닛산·미쓰비시의 미국 제품 재편, GM의 중앙컴퓨팅 기반 SDV 전환 가속, 캐나다 시장 수요 둔화 등 구조적 변화가 이어지는 상황임. 업체들은 소프트웨어·하이브리드·제품 라인업 조정 중심으로 대응하며 시장 충격 완화 전략을 병행함. ▣ Tesla is looking to phase out China-made parts at US factories: report(Teslarati, https://vo.la/z2vCUOL) - 테슬라는 향후 2년 내 미국 생산 차량에서 중국산 부품을 완전 배제하도록 공급업체에 지시했으며, 이미 일부 부품을 북미산으로 대체한 상태. 이는 미·중 관세 불확실성 심화와 공급망 리스크에 대응하며 차량의 북미 현지화율을 크게 높이려는 전략으로 해석. - 같은 흐름에서 GM·Stellantis도 중국산 부품 제거 지침을 내리며 공급망 전환을 가속 중. 업계 전반이 트럼프 행정부 관세 변동·희토류 리스크·중국 의존 축소에 대응해 북미 중심 재편을 진행하는 흐름. ▣ BYD cars with its God's Eye smart driving system surpass 2 million sales(CnEVpost, https://vo.la/YzwjMUk) - BYD가 자사 스마트 주행 시스템 ‘God’s Eye’ 탑재 차량 누적 판매 200 만대 돌파함. 10월 한달 판매만 316,759대였고 이는 72.5%의 점유율을 기록함. - 해당 시스템은 A·B·C 3단계로 나뉘며 LiDAR 장착 여부·카메라 기반 여부 등에 따라 세분화됨. 매일 1억 3,000만 km 이상의 보조주행 데이터를 생성 중임 ▣ 기아, 화성 이보 플랜트 준공...'年 25만대' PBV 생산 시동(전자신문, https://vo.la/AMToUry) - 기아는 화성에 연 25만대 규모 PBV 전용 ‘EVO Plant)’ 를 구축. 총 4조원 투자, 약 30만m2 부지 확보로 PV5·PV7 중심의 미래 PBV 생산 허브를 조성해 국내·글로벌 공급 기반을 강화할 계획. - 2030년까지 글로벌 전기차 451만대 중 263만대를 국내 생산(58%) 하겠다는 목표와 함께 스마트팩토리(E-FOREST), AGV·셀 생산 등 고도 자동화·탄소 20% 감축 설비를 적용. 컨버전 센터를 통한 다양한 특장형 PBV 개발로 글로벌 경상용차 시장 리딩 체제를 구축한다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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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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