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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그룹 오너 3세인 윤웅섭 일동제약 대표가 회장으로 승진했습니다. 그룹에 입사한지 21년만입니다.
지주사인 일동홀딩스를 이끌고 있는 박대창 대표(부회장)도 회장으로 승진해 그룹 경영 전반에 대한 안정성과 추진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일동제약그룹은 이같은 2026년 1월1일자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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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이오
일동제약그룹 오너 3세 윤웅섭 대표, 회장 승진…"경영 안정화·R&D 성과 가속"
[더바이오 유수인 기자] 일동제약그룹 오너 3세인 윤웅섭 일동제약 대표가 회장으로 승진했다. 그룹에 입사한지 21년만이다. 지주사인 일동홀딩스를 이끌고 있는 박대창 대표(부회장)도 회장으로 승진해 그룹 경영 전반에 대한 안정성과 추진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일동제약그룹은 이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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