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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196170.KQ) - 돈을 내고 줄을 서시오』

pharmbiohana ↗ · 2025-12-29 08:37
#알테오젠
『알테오젠(196170.KQ) - 돈을 내고 줄을 서시오』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순번 넘어가기 전, 계약 체결 우선권 유지 위한 옵션 계약 MTA만 10건 이상 체결된 상태. 대기 중인 딜이 약 5~6개월의 텀을 두고 체결된다면 10번째 기업은 4년 대기 필요. 당연히 4년을 기다릴 기업은 없음. 따라서 순번대로 계약 논의 중이나 알테오젠은 통상 MTA 체결 후 6개월 내 Termsheet을 요구. 이번 옵션 계약 체결 기업은 이 6개월의 기간을 넘겨 L/O 순번 넘어간 상황에서 체결 우선권을 유지하기 위해 옵션 계약 금액 지불 결정. 글로벌 제약사들이 돈을 내고 줄을 서는 중 ▶ 특허 및 연말 양도세 이슈로 과도한 조정. L/O 지연 이유는? 옵션 계약을 체결한 파트너사와 제품은 미공개. 동사는 기존 계약 이력 있는 단일항체, 이중항체 및 ADC가 아닌 다른 모달리티며 연간 수십억달러 매출 제품으로 설명. 다른 모달리티 + 경쟁 제품이 존재한다는 힌트에 기반해 호주 기업 CSL의 면역글로불린 IV 제형 Privigen 1순위 예상. 또는 경구제의 SC 제형 변경, 고함량 비만치료제 SC 투약 목적 적용도 가능 키트루다SC FDA 승인 및 AZ L/O 후 추가 계약 늦어지는 상황. 그 이유는 상업화 달성 후 첫 번째 계약 조건이 MTA 진행 중인 10개 이상 기업과의 계약에 기본 조건으로 적용될 것이기 때문. 그만큼 첫 계약 조건이 중요해 유리하게 조율하는 과정에서 체결 다소 지연. 그러나 첫 L/O 후에는 다른 기업들과 유사 조건으로 계약 가능해 계약 텀은 상당히 짧아질 것 ▶ Valuation & Risk: L/O 마무리 단계라는 점이 가장 중요 목표주가 및 최선호주 의견 유지. 연내 계약 2건 체결 목표 다소 지연 및 독일 특허 이슈로 조정 구간. 그러나 특허 소송은 상업화 기업에게 당연한 수순. 기존 계약사들 물질 반환 없다면 특허 문제 없음. 추후 연속된 L/O 체결로 우려 해소 전망. 유리한 조건 위한 마무리 버티기 상태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7662 위 내용은 2025년 12월 29일 7시 3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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