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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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2 데일리 뉴스 및 한투 한줄 코멘트
▣ China vehicle shipments rise 9th straight month; EV exports nearly double in October(Autonews, https://vo.la/n93zQoN)
- 중국 10월 도매판매 330만대(+8.8% YoY)로 9개월 연속 증가, 이 중 전동차 170만대(+20% YoY)·점유율 52%로 사상 첫 50% 돌파
- BEV 110만대(+32% YoY)·PHEV·EREV 60만대(+3% YoY), 전동차 수출 25.6만대(+100% YoY) → 1~10월 누적 1,290만대(+33%)·수출 200만대(+90%)
▣ China’s BYD aims to sell up to 1.6 million vehicles abroad in 2026, Citi says(Reuters, https://vo.la/p9StWG6)
- Citi에 따르면 BYD는 2026년 해외 판매 목표를 150만~160만대로 제시, 2025년(90만~100만대) 대비 +60% 이상 확대 → 유럽·북미·ASEAN 각 1/3 비중으로 균형 유지
- 차량·배터리 생산능력 충분에 따라 4Q25 이후 CAPEX 축소 계획, 헝가리·브라질·스페인 등 현지 조립공장 확장 지속 → 중국 내 경쟁심화 속 해외시장 집중 전략 강화
▣ Tesla makes Elon Musk’s new compensation package official(Teslarati, https://vo.la/Y1vGmiD)
- 테슬라, 머스크 신보상안 공식 확정·SEC 신고 → 12단계 목표 달성 시 최대 4.23억주 취득 가능, 잠재 가치 1조달러 규모
- 목표는 차량 2,000만대 누적 판매·오프티머스 100만대 생산·Robotaxi 100만대 운영·시가총액 8.5조달러 등 포함 → 미달성 시 보상 전무, 경영권 지분 확대 목적
▣ Elon Musk teases huge merger: ‘Trending towards convergence’(Teslarati, https://vo.la/dQmC5sY)
- 머스크는 회사들이 놀랍게도 점점 융합(convergence) 방향으로 가고 있다 언급. 테슬라·xAI·스페이스X 간 데이터·AI·제조 시너지를 기반으로 전략적 결합 가능성 시사
- 모건스탠리 “xAI는 테슬라 장기 성공의 핵심, 두 회사의 통합적 가치 명확해질 것” 분석. 규제·지배구조 이슈 남아 있으나 ‘머스크 생태계’ 내 통합 논의 가속 전망
▣ Tesla Oct China deliveries breakdown: Model Y drops to lowest level since Mar(CnEVpost, https://vo.la/gkZ5J34)
- 테슬라 10월 중국 판매 26,006대(3년 내 최저), 모델 Y 19,488대(-46.2% YoY·-61.9% MoM)·모델 3 6,518대(+52.3% YoY) 기록
수출은 모델 Y 19,074대(+214.7% YoY), 모델 3 16,417대(-24.5% YoY) → 1~10월 누적 판매 45.9만대(-8.4% YoY), 수출 20.9만대(-14.1% YoY)
▣ Xpeng surges to 8-month high in Hong Kong as AI progress fuels optimism(CnEVpost, https://vo.la/e1FZHBN)
- 샤오펑, AI 기술 진전 소식에 홍콩 주가 +15.1% 급등·시가총액 2,020억HK$ 회복. 11/5 AI Day서 휴머노이드 ‘Iron’ 공개 후 투자심리 급반등
- 3Q 실적 발표 앞두고 로보택시 3종·X9 EREV 사전판매 개시, 자체 개발 Turing 칩 3,000TOPS 성능 강조. 머스크도 “중국과 테슬라가 로봇 시장 주도할 것” 언급
▣ '캐즘'에도 현대차 울산 EV신공장 예정대로..."공정률 90% 돌파"(뉴스1, https://vo.la/GxkgUPx)
- 현대차 울산 EV 신공장 공정률 90% 돌파, 2조원 투입·연산 20만대 규모로 2H25완공·1Q26 양산 목표 유지
- EV 수요 둔화 속 하이브리드 혼류 생산 체제로 전환, 첫 생산 차종은 제네시스GV90·차세대 eM 플랫폼 적용
▣ 팩트시트 2주째 '무소식'...관세 인하 늦춰지나(YTN, https://vo.la/absvZmd)
- 한미 관세 후속협상 타결 후 2주째 ‘팩트시트’ 미발표로 업계 불안 지속, 현대차·기아는 3Q 관세비용 3조원 부담·OP 급락
- 정부는 자동차 관세 15% 소급 적용 협의 중이나, 미국이 발효 시점을 양해각서 체결일로 늦출 가능성 제기했으며, 반도체 관세 포함 여부도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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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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