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릴리 신규 비만치료제 임상3상 성공, 체중감량 효과는 거의 30% 감량
거기에 무릎 골관절염 환자 대상으로 성공적인 결과들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lillys-next-gen-drug-tops-zepbound-weight-loss-late-stage-osteoarthritis-trial-2025-12-11/
🔹 어떤 시험이었나?
• 대상: 비당뇨 비만 + 무릎 골관절염 환자 445명, 평균 112.7kg, BMI 40.4
• 약: 주 1회 삼중작용제 retatrutide 9mg / 12mg vs 위약
• 기간: 68주 3상(TRIUMPH-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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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중감량 효과 (Efficacy estimand 기준)
• 12mg: 체중 -28.7% (약 -32.3kg, -71.2lb)
• 9mg: -26.4% (약 -29.1kg)
• 위약: -2.1%
• ≥25% 체중감량: 9mg 47.7%, 12mg 58.6% (위약 1.3%)
• ≥30% 체중감량: 9mg 30.5%, 12mg 39.4% (위약 0.8%)
➡️ 고도비만에서 3분의 1 가까운 체중을 빼는 레벨이라는 게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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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릎 통증/기능 (WOMAC)
• WOMAC 통증(0–10점, baseline 6점):
• 9mg: -4.5점(약 -76%)
• 12mg: -4.4점(약 -74%)
• 위약: -2.4점(약 -40%)
• 통증 완전 소실(0점):
• 9mg 14.1%, 12mg 12.0% vs 위약 4.2%
➡️ “살 많이 빠지니까 무릎도 진짜 덜 아프다”를 숫자로 증명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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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성 / 이슈
• GI 부작용(메스꺼움·설사·구토 등) ↑ → 기존 incretin 계열과 비슷한 패턴
• 감각 이상(dysesthesia): 9mg 8.8%, 12mg 20.9%, 위약 0.7% – 새로 신경 쓰는 신호
• 이상반응으로 중단: 9mg 12.2%, 12mg 18.2%, 위약 4.0%
• 일부는 “체중이 너무 많이 빠져서” 중단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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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 retatrutide는 비만 + 합병증(OA, OSA, MASLD 등)을 같이 노리는 ‘obesity-plus’ 전략의 플래그십
• 추가 3상 7개 readout이 2026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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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reuters.com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lillys-next-gen-drug-tops-zepbound-weight-loss-late-stage-osteoarthritis-trial-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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