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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autoteamkorea ↗ · 2025-11-04 07:22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현대차 국내 NDR 후기: 냉정과 열정 사이 - 가장 큰 우려는 예상보다 확대된 관세 비용(2Q25: 8,280억원 → 3Q25: 1조 8,210억원) - 현대차는 부품사 대상 보전 비용은 없었다고 밝힌 만큼, 현대차가 자체적으로 수입하는 부품 관세 영향(부품 관세는 5월 3일부터 발효되었고, 축적 재고량이 많아 2Q25에는 관세 비용이 미미)이 확대된 것이 가장 큰 것으로 해석 - 두 번째 우려는 볼륨 확보로, 2026년 글로벌 판매량은 2025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예상 - 마지막으로, 전기차 캐즘 장기화 및 IRA 보조금 축소에 따른 HMGMA의 제한적인 생산량 전망 - 반면, 기대 요인의 경우 11월 1일부터 소급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15% 관세율 인하 - 두 번째는 신차효과로, 2025년 7월 미국에 출시된 2세대 팰리세이드(HEV는 4Q25 출시 예정) 온기 반영 및 5세대 투싼(NX5)과 8세대 아반떼(CN8) 출시 - 마지막으로는 주주환원으로 TSR 35% 유지 계획 - ✔️결론: 아직은 구체화되지 못한, 그렇다고 실망하기에 이른 영역은 자율주행 중심의 스마트카 개발 속도. 엔비디아로부터 공급 받은 AI칩 활용 방안도 구체화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되지만 이를 제외해도 2026년 실적 대비 P/E 5배 수준에 불과 - 보고서 링크: https://vo.la/7majZ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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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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