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로킷헬스케어는 한국보건의료연구원으로부터 ‘당뇨발 인공지능(AI) 재생치료’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로킷헬스케어의 ‘3차원(3D) 바이오프린팅 기반 자가 미세지방 조직을 이용한 상처 치료’는 국내 의료현장에서 첫 번째 적용될 AI 바이오 프린팅 혁신 의료기술입니다.
기존 치료법으로 치료되지 않는 만성 당뇨병성 족부궤양(당뇨발) 환자를 대상으로 AI 기반 바이오프린터로 제작한 환자의 자가 미세지방 패치를 상처 부위에 이식해 조직을 보호하고 재생을 촉진하는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특히 전 수술 과정이 하나의 수술방 안에서 단시간 내에 이뤄지고, 별도 입원 없이 귀가가 가능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뛰어난 시간·경제적 효율성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로킷헬스케어 관계자는 “우리 회사의 당뇨발 재생 플랫폼은 5개국 임상을 통해 안전성을 입증했고, 단 한 번의 치료를 통해 82%가 재생됨을 확인했다”며 “미국과 남미 등에서 건강보험 적용 중에 있어 한국 내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164
thebionews.net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164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