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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비온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312406642366704&mediaCodeNo=257
팜이데일리
김권 셀비온 대표 “희귀질환치료제 성공사례 보여줄 것…내달 분수령”
“희귀질환치료제는 ‘제약·바이오기업의 구색 맞추기용 파이프라인이 아닙니다. 자체 개발한 전립선암 방사성의약품 ‘177Lu-포큐보타이드’(Pocuvotide, Lu-177-DG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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