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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autoteamkorea ↗ · 2025-10-31 07:40
#하이브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2025/10/31 데일리 뉴스 및 한투 한줄 코멘트 ▣ 젠슨 황·이재용·정의선, '치맥 회동'...AI 동맹 굳혔다(뉴시스, https://alie.kr/BTQUMBq) - 젠슨 황, 이재용 삼성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 회장이 10월 30일 서울 강남구 치킨집에서 만나 AI 반도체와 자동차용 AI 시스템 개발 방안을 논의. - 황 CEO는 엔비디아 DGX 스파크를 두 회장에게 선물하며 친분을 과시, HCM4 등 차세대 AI 반도체 협력도 논의. APEC CEO 서밋 전날 별도 회동도 예정. 삼성·현대차·엔비디아의 협력 가능성에 대해 업계에서 주목. ▣ VW warns of €5bn tariff hit after first loss since Covid (FT, https://alie.kr/BeLFA2p) - 폭스바겐, 3분기 순손실 13억 유로 기록, 미국 관세와 포르쉐 전기차 전략 변경으로 연간 50억 유로 관세 부담 예상 - 포르쉐, 전기차 대신 하이브리드·가솔린 모델 출시, 추가 비용 4.7억 유로 발생. 2025년 영업이익률 2~3%, 영업 현금흐름 제로 예상, 비용 절감 위해 독일 인력 감축 및 생산능력 축소. 3분기 매출 372억 유로(+13% YoY), 미국 판매 회복. ▣ A ‘war room’ mentality: How auto giants are battling the Nexperia chip crunch (CNBC, https://alie.kr/B7ayOhO) - 중국의 Nexperia 반도체 수출 제한으로 혼다는 북미 공장(미국, 캐나다, 멕시코)에서 생산 축소 - 폭스바겐(VW)은 다음 주까지 생산 차질 영향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스텔란티스 등은 일부 생산 차질 발생 중 ▣ Stellantis says quarterly revenue rises but warns of one-time charges, clouding outlook(Autonews, https://alie.kr/FsJQhM9) - 스텔란티스, 3분기 매출 37.2억 유로(+13% YoY)기록. 북미 매출 회복과 6종 신모델 출시 덕분에 7분기 만에 성장. 필로사 CEO는 13억 달러 투자 계획, 램 V8 엔진과 지프 체로키 재출시. - 유럽은 수요 둔화로 일부 투자 철회, 과잉 생산능력 문제 해결 중. 공급망 위기·미국-중국 무역 영향으로 2025년 약 10억 유로 타격 예상. ▣ Ford to make new engines in India with $370 million investment, Bloomberg News reports(Reuters, https://alie.kr/6ii1sBv) - 포드, 인도 타밀나두주 마라이말라이 나가르 공장에 325억루피(약 3.7억달러) 투자해 연 20만기 이상 고급 엔진 생산라인 신설 예정. - 엔진은 수출 전용으로, 미국 수출은 제외. 2021년 인도 승용차 생산 중단 이후 공장 재가동 움직임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내 생산 압박 기조 속에서도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 전략 병행. ▣ Tesla Cybercab spotted testing on public roads for the first time(Teslarati, https://alie.kr/8IwqWeA) - 테슬라 사이버캡, 첫 공개 도로 테스트 포착, 자율주행 기술 발전의 중요한 진전. 차량은 테슬라 엔지니어링 본사 근처에서 발견됨. 사이드미러와 운전석 탑재로 초기 테스트 안전성 강화,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무인 운전 준비 단계로 보임. - FSD 소프트웨어를 사용했을 가능성 높으며, 이 차량은 운전대와 페달 없이 완전 자율주행으로 설계됨. ▣ Tesla expands Robotaxi geofence, but not the garage(Teslarati, https://alie.kr/28uKMvF) - 테슬라, 오스틴 지역 로보택시 지오펜스를 243제곱마일(629km2)로 확대, 웨이모의 3배 규모로 확장. - 하지만 운행 차량 수 공개 안 함, 초기엔 10~20대로 시작 후 50% 증대 발표했으나 구체 수량 불명. 이용자 불만 증가, 호출 실패 사례 확산. 테슬라, 3Q 실적 발표에서도 차량 확대 계획 미공개. ▣ Tesla to return to China import expo next month, Cybercab to make Asian debut(CnEVpost, https://alie.kr/CskY1X4) - 테슬라,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제8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CIIE)에 참가하며 사이버캡 로보택시 아시아·태평양 데뷔. 테슬라는 2018년 첫 참가 이후 6년 연속 참여하다가 지난해는 불참. - 중국 내 테슬라 판매는 1~9월 동안 5.97% 감소한 43.3만대에 그쳤으며, 7개월 연속 전년 대비 감소세를 기록. 이에 따라 신모델 발표와 같은 새로운 전환점이 필요. 경쟁사 XPeng은 11월 5일 AI 데이에서 로보택시 관련 기술을 선보일 예정. ▣ Xpeng to hold 2025 AI Day on Nov 5, set to announce breakthroughs in physical AI(CnEVpost, https://alie.kr/6ii1h2a) - XPeng는 11월 5일 광저우에서 2025 AI 데이를 개최, 올해의 테마는 “Emergence”로 물리적 AI 분야의 혁신에 초점을 맞출 예정. - CEO 허샤오펑은 "물리적 AI는 다음 10년을 정의하며, 기계가 명령 실행 도구를 넘어 인간과 협력하는 파트너로 진화할 것"이라고 언급. 지난해 쿤펑 슈퍼 전기 시스템, 튜링 AI 칩, 인간형 로봇 아이언을 공개한 XPeng은 로보택시와 인간형 로봇 기술 확대를 목표로 한다. ▣ SAIC posts 645% surge in Q3 net income, driven by sales growth and cost control(CnEVpost, https://alie.kr/612zlok) - SAIC, 3분기 순이익 20.8억위안(644.9% YoY 증가), 도매 판매 114만 대(+38.7% YoY), 매출 1,694억 위안(+16.2% YoY). NEV 판매 108만 대(+44.8% YoY), 9월 역대 최고 19만 대 판매. - 자체 브랜드 판매 204만 대(+29.2% YoY), 해외 판매 76.5만 대(+3.5% YoY), 해외 NEV 판매 21.5만 대(+69.7% YoY). GM 합작 브랜드는 Buick Electra L7 출시, 샹지에는 HIMA의 5번째 브랜드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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