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세라피나 님
#세라피나 님
이렇게 코로나를 겪으며 주식계좌가 퀀텀점프하는 경험을 했다.
5년을 기다리고 6개월을 오르는게 주식이라는 걸 몸으로 체감했고, 공포에는 내 손에 피를 묻히더라도 최대한 주워 담아야 한다는 것 또한 몸으로 익혔다.
그리고 무엇보다 물리더라도 수량을 많이 가지고 있어야 돈을 번다는 것도.
의도와 전혀 무관하게 한 종목에 큰 돈이 물린게 결과적으로 큰 가르침이되었다.
새옹지마(塞翁之馬) 인생에 좋은 일도 없고 나쁜일도 없다.
어떤일이든 교훈을 남길 뿐.
https://m.blog.naver.com/arsjj/22403064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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