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씨어스테크놀로지(Seers Technology)의 최고사업책임자(CBO)인 김성종 부사장은 “국내를 비롯해 해외에서 의료시설과 의료진이 부족한 지역의 환자들이 …
씨어스의 대표제품은 웨어러블 심전도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TM)’와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TM)’입니다. 모비케어는 실시간 심전도 측정과 AI 분석을 통해 환자의 이상징후를 조기 탐지하고, 씽크는 이를 병원 시스템과 연동해 환자 상태를 통합적으로 예측 및 관리할 수 있습니다. 씨어스는 자사의 AI 기반 웨어러블과 모니터링 솔루션 기술이 향후 원격의료의 핵심 인프라가 될 잠재력이 있다고 전망하고 있네요.
김 부사장은 지난달 24일 서울대 의대 우봉홀에서 열린 아시아원격의료학회(Asian Telemedicine Society Conference, ATS 2025)에서 글로벌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씨어스의 비전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ATS 2025는 이번에 공식출범한 한국원격의료학회 주관 추계학술대회로, 아시아 각국의 전문가들과 원격진료에 대한 미래전략, 임상적용, 협력 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네요.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6766
바이오스펙테이터
씨어스, 디지털 기반 "글로벌 의료격차 해소" 비전
▲김성종 씨어스 부사장 발표모습(출처=씨어스 테크놀로지) 씨어스테크놀로지(Seers Technology)의 최고사업책임자(CBO)인 김성종 부사장은 “국내를 비롯해 해외에서 의료시설과 의료진이 부족한 지역의 환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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