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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신약 개발기업 큐리언트는 다국적 제약사 존슨앤드존슨(J&J)의 제약 부문인 얀센 등 글로벌 연구기관이 참여한 최신 연구 결과를 통해 자사의 후보물질인 ‘텔라…

pharmbiohana ↗ · 2025-10-29 10:32
#큐리언트
습니다. 최근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된 논문 ‘미래의 결핵 치료요법에서의 사이토크롬 bc1 저해제의 역할(The role of cytochrome bc1 inhibitors in future tuberculosis treatment regimens)’에서는 큐리언트, 얀센, 이보텍(Evotec) 등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과 함께 결핵 및 항생제 연구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미국 콜로라도주립대, 존스홉킨스대 의과대학, 에라스무스 의과대학, 프랑스 국립보건의학연구소, 소르본대 등이 공동 저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들 기관은 ‘결핵’ 연구의 세계적인 리더 그룹으로, 이러한 세계적인 기관들이 텔라세벡의 사이토크롬 bc1 복합체 저해 기전을 미래 결핵 치료의 유망한 패러다임으로 지목하고 후속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는 것은 큐리언트가 제시한 연구개발(R&D) 방향이 글로벌 표준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의미한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해당 논문은 텔라세벡을 ‘사이토크롬 bc1 복합체 저해를 통해 결핵균의 세포 에너지 생성을 표적으로 하는 최초(first-in-class)의 항결핵제’라고 명시했습니다. 그러면서 “Q203의 발견과 성공적인 임상2a상이 해당 기전의 유효성을 부각시켰다”고 언급했습니다. 또 해당 논문은 임상 환자에서 분리된 결핵균이 실험실 균주보다 사이토크롬 bc1 억제제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사실을 제시하며, 텔라세벡 기전의 임상적인 유효성과 치료 전략으로서의 전환 가능성을 더욱 높게 평가했습니다. J&J 등 글로벌 제약사들이 큐리언트의 성과에 기반한 사이토크롬 bc1 억제 전략을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텔라세벡의 선구자적 기전이 재조명되고 있다고 회사는 강조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274
thebionews.net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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