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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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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4 데일리 뉴스 및 한투 한줄 코멘트
▣ Ford lowers annual guidance, citing fire at supplier's aluminum plant(Reuters, https://vo.la/qe4OVi9)
- Ford 3Q25 매출 505억달러(+9% YoY), EPS 0.45달러(컨센서스 0.36달러) 기록. 트럼프 행정부의 美생산세액공제(차량가의 3.75%) 확대로 관세부담 완화 전망.
- Novelis 알루미늄 공장 화재 여파 및 뉴욕 오스위고 공장 화재로 F-150 등 주력 모델 생산 차질 발생, 연간 OP 60~65억달러로 하향조정(기존65~75억달러). 화재 영향은 약 15~20억달러로 추정되며, 내년 10억달러가량 상쇄 전망.
▣ Volvo profit unexpectedly rises on cost-cutting success(Autonews, https://vo.la/imnGP3c)
- Volvo 3Q25 OP 64억크로나로 컨센 상회. EBIT 마진 7.4%(+1.2%p) 기록, 1.8조크로나 비용절감 프로그램 효과. 매출은 -8% YoY였으나 9월 소매판매가 반등하며 마진 개선.
- CEO 하칸 사무엘손 복귀 후 구조조정 효과 가시화, 생산거점을 중국→벨기에·사우스캐롤라이나로 이전 중. 미국·EU 관세 대응 병행하며, EX60 BEV 1월 출시 앞두고 BEV 판매 확대 가속, 주가 +38% 급등(상장 후 최대폭). 다만 美 관세·가격경쟁 등 단기 리스크 지속 언급
▣ Renault’s third-quarter revenue rises on car sales, finance arm(Autonews, https://vo.la/nArU8ew)
- Renault 3Q25 매출 +6.8% YoY → €114억, 금융 부문 +18%로 견조. Dacia Bigster·Renault 5 E-Tech 등 신차 효과로 판매 52.9만대(+9.8%) 기록.
- 신차 비중 30%·OPM 6.5%·FCF €10~15억 가이던스 유지, 차기 전략은 R&D·자본지출을 매출의 8% 이하로 통제. CEO 프랑수아 프로보 취임 후, 남미시장 확대 위해 중국 체리와 제휴 논의 중
▣ Nexperia chip crisis spreads to Japan as automakers warn of possible impact(Autonews, https://vo.la/RVqF6Td)
- 일본자동차공업회(JAMA)가 네덜란드 넥스페리아(Nexperia)발 반도체 공급 중단 가능성을 경고하며 “글로벌 생산에 심각한 영향” 우려 표명.
- 도요타·닛산·혼다 모두 영향 조사 중, 혼다는 아직 생산 차질 없으나 대체 부품 전환·재고 조정 등 대응 계획 수립. 사태는 네덜란드 정부의 넥스페리아 국유화(9/30) 이후 중국이 수출 제한(10/4)을 가한 데서 촉발. 미국의 대중 제재가 근본 원인으로 지목됨.
▣ ‘Europe’s Detroit’ is losing its shine as an automotive powerhouse(CNBC, https://vo.la/jvnYZE9)
- 슬로바키아 자동차 산업(GDP의 11%)이 美 15% 관세·中 경쟁·국내 세금 인상·親러 정책 등 복합 리스크에 직면, VW·기아·스텔란티스·볼보 등 글로벌 OEM 거점으로서 경쟁력 약화 우려.
- 정부의 산업전환 지원 부재와 정치 불안으로 투자 신뢰도 하락, 볼보 EV공장·이노뱃 배터리 투자가 남은 핵심 성장축으로 평가.
▣ Roadmap to 2040: China’s automotive industry sets sights on 80% EV penetration, and L4 autonomy(CarnewsChina, https://vo.la/avF5OW1)
- 중국 정부가 2040년까지 신차의 80%를 EV로, 자율주행은 L4 수준으로 상향하는 로드맵 발표. 2030년 BEV 비중 60%, L3 자율주행 40% 달성 목표 포함.
- 배터리·AI 칩·V2X 인프라 자급률 강화와 해외 수출 확대 병행, BYD·CATL·화웨이 등이 중심축 역할 전망.
▣ New BYD pickup truck applied for patents in the EU as it nears the global debut(CarnewsChina, https://vo.la/7PGQqV7)
- BYD가 신형 픽업트럭의 EU 특허를 출원하며 글로벌 출시 임박. 디자인은 하이브리드 기반으로 보이며, 프레임 보디 구조와 오프로드 스타일 적용.
- 북미·호주·중동 시장 겨냥한 첫 픽업 모델로, 2026년 상반기 출시 예상. BYD의 글로벌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 일환.
▣ 모든 승용 신차에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장착 의무화...2029년 1월부터(경향신문,
- 국토부, 2029년부터 신차에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의무화. 차량 정지 상태에서1~1.5m 내 장애물 감지 시 급가속을 제한하는 시스템으로, 2030년엔 3.5t 이하 승합·화물차에도 확대 적용.
- EV 배터리 잔여 수명 표시장치 의무화도 병행. 일본은 2028~2029년 시행 예정이며, 한국은 국제 기준(6월 발효)에 맞춰 단계적 도입 추진.
▣ 현대차그룹, 올들어 코발트 구매에 6800만 달러 써...글로벌 車회사 중 4위 규모(더구루, https://vo.la/zhcO6jT)
- 현대차그룹, 올해 전기차용 코발트 구매액 6,800만달러(약 1,000억원)로 글로벌4위. NCM 배터리 중심 조달로 테슬라(3위·9,400만달러), 폭스바겐(1위·1.5억달러)에 이어 상위권 유지.
- 전세계 배터리 코발트 지출 2.3억달러로 +111% YoY, LFP 확산에도 고성능NCM 수요 증가로 시장 성장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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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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