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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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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3 데일리 뉴스 및 한투 한줄 코멘트
▣ Tesla reports revenue growth after two down quarters. Why the stock is falling(CNBC, https://vo.la/bV0YBtl)
- Tesla 3Q25 실적: 매출 $281억(+12% YoY, 컨센 $263.7억 상회), 조정 EPS $0.50(컨센 $0.54 하회). 순이익 $13.9억(-37% YoY). EV 가격 인하와 AI 및R&D 투자로 인한 비용 +50% 증가가 주된 요인. 미국 EV 세액공제 만료 전 구매 급증으로 역대 최대 49.7만대 인도(+7.4% YoY) 달성.
- 사업부별 매출: 자동차 $212억(+6%), 에너지 $34.2억(+44%), 서비스 $34.8억(+25%)으로 성장했으나,규제 크레딧 매출은 $4.17억(-44%)., 총 마진율은 18%(전년 19.8%)로 하락.
- 테슬라는 “관세·재정정책 불확실성이 단기 부담이나 장기 성장에 집중”이라 밝힘. 로보택시 파일럿과 Optimus 로봇(V3, 1Q26 공개 예정) 개발은 진행 중이나 자율주행·로봇 상용화 속도 지연 우려 여전. 사이버캡·세미트럭·Megapack 3는2026년 양산 목표. ESS 매출 급증으로 사업 다각화 가속, xAI가 주요 고객으로 부상
▣ GM plans to launch eyes-off driving, Google AI and other new in-vehicle tech by 2028(CNBC, https://vo.la/hYZ7WjC)
- GM은 Google Gemini 기반 차량용 AI(2026)와 ‘eyes-off’ 자율주행 시스템(2028)을 공개, 캐딜락 Escalade IQ부터 적용 예정. 동시에 중앙컴퓨팅 플랫폼·GM Energy 홈시스템도 순차 도입.
- Cruise 실패 이후 ‘지속 가능한 수익형 소프트웨어 사업’ 전환 의지를 반영. 이미SW 매출 20억달러·이연수익 50억달러(+90% YoY)로 전환 가속 중. 메리 바라CEO는 “차를 지능형 어시스턴트로 진화시켜 GM의 차세대 성장축 확보” 목표 강조
▣ Jeep maker Stellantis delays another EV, plans to keep selling the gas version(Electrek, https://vo.la/c9zCImh)
- Stellantis가 Alfa Romeo Giulia·Stelvio EV 출시를 2027년으로 1년 연기, 기존 내연기관 모델을 STLA Large 플랫폼 전환 전까지 유지. 이들 차종은 Hurricane 직렬 6기통 엔진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음.
- 최근 Ram 1500 REV EV 취소, Dodge Charger EV 고성능 SRT Banshee 보류 등 전동화 일정 전반이 지연되는 가운데, Jeep Recon EV만 2026년 봄 출시 예정으로 계획 유지. Stellantis는 HEMI 엔진 재도입으로 내연기관 라인업 강화 병행.
▣ Waymo to manually test autonomous vehicles at Newark airport(Reuters, https://vo.la/henYrCZ)
- Waymo는 뉴어크 국제공항에서의 자율주행차 서비스 승인 지연으로, 일부 차량을 수동 운전 모드로 전환해 테스트 중. 당국은 공항 보안·교통 안전성 검증 절차를 추가로 요구하며 상업 운행을 보류한 상태.
- Waymo는 연내 공항 내 로보택시 상용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하되, 연방항공청·뉴저지 교통청 협의를 거쳐 규제 조건 충족 후 운행을 재개할 계획.
▣ Baidu Apollo Go to deploy robotaxis in Switzerland(CnEVpost, https://vo.la/KpA5QEF)
- 바이두 아폴로 고가 스위스 취리히에서 레벨4 로보택시 실증 운행을 시작, 이는 중국 외 첫 유럽 진출 사례임. 현지 교통 규제 기관 및 대학 연구소와 협력해 자율주행 안전성·도심 교통 효율성을 평가할 계획.
- 바이두는 이번 유럽 실증을 기반으로 2026년까지 독일·프랑스 등 주요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이며, 자율주행 OS ‘Apollo Moon’과 AI 기반 차량 관제 시스템을 통합 적용해 글로벌 상용화 속도를 높인다는 전략
▣ Xiaomi reportedly loses appeal in SU7 Ultra “false advertising” lawsuit, facing potential massive compensation(CarnewsChina, https://vo.la/FAHrX3v)
- 샤오미가 SU7 Ultra 전기차의 허위광고 혐의 항소에서 패소, 대규모 손해배상 가능성이 제기됨. 법원은 광고에 명시된 최고속도·출력 수치가 실제 차량 성능과 불일치했다고 판결했으며, 경쟁사와 소비자단체가 제기한 집단소송이 추가될 가능성도 있음.
- 샤오미는 “시험 환경 차이로 인한 오해”라며 반박했으나, 당국은 기만적 마케팅으로 소비자 피해 발생이라 판단. 이번 판결은 중국 내 신생 EV 브랜드의 과장광고 단속 강화 흐름 속에서 이뤄졌으며, 업계 전반의 홍보·스펙 표기 규제 강화로 이어질 전망.
▣ ‘구금 사태’ 후 첫 방한 美 조지아 주지사...현대차·LG엔솔 만난다(아시아투데이, https://vo.la/SDMAaJ9)
-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주 주지사가 23~24일 방한해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SK온 경영진과 잇따라 면담 예정. 특히 현대차-LG엔솔 합작 배터리 공장 ‘한국인 구금 사태’ 이후 첫 방한으로, 양측은 건설 지연 대응 및 비자 제도 개선을 논의할 전망.
- 켐프 주지사는 장재훈 현대차 부회장·김동명 LG엔솔 대표·이석희 SK온 사장과 각각 회동해 투자 지속·공장 완공 일정 조정·조지아 내 고용 유지 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 조지아주는 한국 기업 투자 핵심지로, 켐프는 이를 적극 지원하겠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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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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