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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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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데일리 뉴스 및 한투 한줄 코멘트
▣ GM stock soars 15% as automaker raises guidance, beats Q3 earnings(CNBC, https://vo.la/t4t5LiQ)
- GM은 3Q 실적에서 매출 $485.9억(+YoY, 컨센 $452.7억), 조정 EPS $2.80(컨센 $2.31), 조정 EBIT $33.8억(컨센 $27.2억) 모두 예상치 상회. 순이익은 $13억(-57% YoY)로 EV 구조조정 관련 일회성 비용 반영하며 하락
- 주가는 15% 상승 마감. 연간 가이던스는 EBIT $120~130억달러, 조정 FCF $100억~$110억로 상향 조정했으며, 관세 영향도 $35억~$45억(과거 $40억~$50억)로 완화된 전망을 발표한 영향. 또한 트럼프 정부의 미국산 완성차 MSRP 3.75% 세액공제 효과로 ICE 투자 확대(2027년까지 40억달러) 계획.
- EV는 수요 둔화로 전환 속도 조절, ’26년 이후 EV 손실 축소 및 8~10% 북미 마진 회복 목표. 중국 JV 이익은 8천만달러(+흑자전환), 구조조정 성과 반영
▣ BMW says orders for the Neue Klasse iX3 exceed expectations(Autonews, https://vo.la/WAY5hu6)
- BMW는 iX3(Neue Klasse 1호 전기 SUV) 공개 6주 만에 3,000대 이상 주문 확보, 내연기관 X3 대비 수요 ‘훨씬 높음’. 800km 주행거리·레벨3 자율주행·4개 슈퍼컴퓨터(‘Superbrain’) 탑재.
- iX3는 헝가리 데브레첸 신공장에서 생산, 올해 말 독일 출고 → 1Q26 유럽 전역 판매 개시 예정. BMW는 2027년까지 Neue Klasse 기반 40개 모델 출시, 차기작은 2026년 상반기 양산 예정인 i3 세단형 EV
▣ Concerned carmakers race to beat China's rare earths deadline(Reuters, https://vo.la/kPQiI7I)
- 중국이 11월 8일 희토류 수출 통제를 시행함에 따라 글로벌 완성차업체들이 공급망 붕괴를 우려하며 비축 경쟁에 돌입.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 정제의 85%, 합금·자석 생산의 90%를 장악.
- 트럼프–호주 간 핵심광물 협약 체결로 미국은 호주 광산 투자 확대, 유럽은 리사이클링(연 40만대 수준) 확대 중이나 규모 한계. 전문가들은 “중국이 2개월이면 전 세계 車산업을 멈출 수 있다”고 경고
▣ Tesla's cheaper EVs might revive sales but squeeze profit(Reuters, https://vo.la/isW3CIZ)
- 테슬라는 모델 Y·3 스탠더드 버전을 $5,000~5,500 인하해 출시, 배터리 축소·기능 삭제로 원가 절감했으나 마진 압박 지속 전망. ‘단기 수익성 < 장기 네트워크 확장’ 전략으로 분석됨.
- 미국 세액공제 종료 이후 판매 반등 노리지만, 차량 구성 축소(가죽 시트·후면 터치스크린 삭제) 로 소비자 불만 가능성 존재. 규제 크레딧 매출 감소·라인업 노후화도 수익성 하방 리스크로 지목
▣ Europe’s auto industry braces for Nexperia chip disruption within days(Autonews, https://vo.la/UE02NmM)
- 중국이 네덜란드 반도체사 넥스페리아(Nexperia)의 중국 공장 제품 수출을 차단하면서, 유럽 완성차 생산이 10~20일 내 중단될 가능성 제기. 독일 자동차협회(VDA)는 “조만간 생산 제한 또는 셧다운 우려” 경고.
- VW·Bosch·Mercedes 등 긴급대응팀 가동, 대체칩 확보에 총력. VW는 이번주Golf·Tiguan 중단설 부인, 재고조정 목적의 예정된 휴업이라 설명. 미국 완성차도 넥스페리아 의존 부품사 영향권에 있어 여파 확산 예상
▣ ▣ 美, 中에 맞서 일본·호주와 ‘희토류 동맹’... 한국도 동참할까(디지털타임스, https://vo.la/Avlw6Sf)
- 트럼프 대통령이 호주와 85억달러(약 12조원) 규모 희토류·핵심광물 공동개발 협정에 서명, 일본도 일부 참여 예정. 향후 6개월간 30억달러 이상 공동투자, 회수 자원 가치는 약 76조원으로 추산됨.
- 중국이 희토류 수출통제 품목을 12종으로 확대(12/1 발효)하자, 미국은 호주·베트남 등과 공급망 동맹 구축 중. 한국도 희토류 100% 수입 의존, 대중 의존도 높아 ‘희토류 동맹’ 참여 가능성이 주목됨.
▣ 수입차업계도 "온실가스 감축안 재고해야...현실적 목표 필요"(뉴스1, https://vo.la/NyEPnH8)
- 폭스바겐코리아를 포함한 수입차 업계가 정부의 2030년 NDC 목표(무공해차450만대 보급) 에 대해 “비현실적”이라며 재조정 필요성 제기. 인프라, 소비자 수요, 공급 여건을 반영한 달성 가능한 목표 설정을 요구함.
- 국내 완성차·부품업계도 이미 같은 입장으로, 내연기관 전면 중단 시 고용 충격 우려 제기. 업계와 전문가들은 PHEV 등 하이브리드 기술을 온실가스 감축 수단에 포함하고, 세제 혜택 확대·절차 간소화 등 제도 개선을 촉구함.
▣ “美·中 자율주행 시장 90% 장악...한국 성장 제약하는 규제 없애야”(전자신문, https://vo.la/TzRCurl)
- 미국·중국이 글로벌 자율주행 시장의 90% 를 점유하며 주도 중. 중국은 239조원 투자·1만대 운행, 바이두가 웨이모 맹추격. 반면 한국은 운행 차량 70대 수준, 제도·인프라 격차 심화.
- 전문가들은 “규제 완화·운행지구 확대”가 핵심이라 강조. 미국은 연 5,000대 면허 허가, 한국은 누적 471대에 그쳐. 에이투지는 “트럼프식 규제면제 청원 제도 도입 필요” 제안, 정부는 자율주행·EV 산업 동반 지원 계획.
▣ 기아, 1~9월 中 누적 판매 18만7424대 전년 比 6.4%↑...7개월 연속 月 2만대 돌파(더구루, https://vo.la/DNCyZha)
- 기아 중국 합작법인 위에다기아가 9월 2.2만대 판매(+6.4% YoY), 7개월 연속 2만대 이상 유지하며 2016년 이후 최장 안정세 진입. 올해 누적 판매 18.7만대, 엔진 수출 +10%로 생산·수출 동반 성장.
- 옌청 공장을 글로벌 수출 허브(89개국) 로 전환하며 회복세 본격화. 내년부터 친환경차 비중 50% 이상, E-GMP 기반 신차 투입으로 현지 입지 강화 및 수익 구조 개선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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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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