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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에임드바이오가 개발 중인 차세대 항체약물접합체(ADC) 에셋(asset)에 대해 글로벌 빅파마와 약 1조4100억원 규모의 기술수출(L/O) 계약을 성사시켰습니…

pharmbiohana ↗ · 2025-10-15 21:46
#에임드바이오
총 계약 규모는 최대 9억9100만달러(약 1조4100억원)로, 업프론트(선급금)와 개발·허가·상업화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 및 별도의 매출 기반 로열티(경상 기술료)로 구성됩니다. 에임드바이오와 베링거인겔하임은 이번 L/O에 대한 구체적인 선급금 및 세부 계약 조건을 비공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베링거인겔하임은 이번 계약을 통해 에임드바이오가 개발한 KRAS 변이 등 다양한 고형암에서 선택적으로 발현되는 새로운 종양 표적 기반의 ADC 에셋에 대한 전 세계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확보했습니다. 해당 에셋은 Topo1 저해제 페이로드를 적용해 강력한 항암 효능과 높은 종양 선택성을 갖췄으며, 내년 중 임상1상(First-in-Human)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에임드바이오는 2018년 삼성서울병원에서 스핀오프된 바이오텍으로, 환자유래 세포 기반의 표적 발굴 및 항체 선별 플랫폼을 통해 정밀항체 및 ADC 신약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다수의 글로벌 회사와 협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지난 9월 29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연내 코스닥 시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8825
더바이오
에임드바이오, 베링거인겔하임에 차세대 ADC 후보 1.4조원 기술수출 ‘잭팟’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에임드바이오가 개발 중인 차세대 항체약물접합체(ADC) 에셋(asset)에 대해 글로벌 빅파마와 약 1조4000억원 규모의 기술수출(L/O) 계약을 성사시켰다. 회사는 다국적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과 차세대 ADC 신약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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