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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autoteamkorea ↗ · 2025-10-21 07:32
#하이브#KG모빌리티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2025/10/21 데일리 뉴스 및 한투 한줄 코멘트 ▣ Global companies hit by more than $35 billion in US tariffs, but outlook stabilizing(Reuters, https://vo.la/RlvUahj) - 글로벌 기업들이 미국 관세로 인한 피해액을 총 350억달러 이상으로 보고했으며, 도요타의 95억달러 손실 추정이 가장 큼. 다만 미·EU·일 간 신규 협정으로 다수 기업은 초기 예상치보다 비용 전망을 하향 조정. - 스텔란티스는 “관세는 이제 관리 가능한 변수”라 언급하며 40억달러 규모 美 공장 투자 확대 발표. 트럼프는 중국에 100% 관세 추가 가능성을 시사했지만 “지속 불가” 언급도 병행, 시장은 일부 안정세 회복 ▣ Canada’s EV incentive program over, feds confirm, leaving future of rebates up in the air(Autonews, https://vo.la/tGbE3np) - 캐나다 전기차 구매 보조금(iZEV, 최대 5,000달러) 프로그램이 10월 17일 공식 종료, 2019년 도입 이후 총 26억달러로 56만대 지원. 올해 1월 예산 고갈로 조기 중단 후 “재개” 기대가 있었지만, 정부는 “새 프로그램 결정 없음” 입장. - 업계는 “재정 긴축 기조 속 재도입 가능성 낮음”이라 평가. CVMA는 ZEV 목표 달성에 연 9억달러 필요 추산하며, 대신 충전 인프라 확충 정부 협력 촉구. 환경단체는 11월 4일 예산안에서 보조금 부활을 요구 중 ▣ US probes Alphabet unit Waymo robotaxis over school bus safety(Reuters, https://vo.la/MDsO3TL) -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웨이모 로보택시 약 2,000대에 대해 ‘정차한 스쿨버스 우회 사건’ 관련 조사 착수. 영상에 따르면 차량이 정차 후 버스 정지표지 팔을 무시하고 통과한 것으로 드러남. - 웨이모는 “해당 각도에서 경고등·정지표지 인식 불가”였다며 소프트웨어 개선 완료 및 추가 업데이트 예정이라 설명. 사건 당시 5세대 자율주행시스템, 안전요원 미탑승 상태였음. ▣ Nissan to pool CO2 emissions in Europe with BYD in effort to avoid EU fines(Autonews, https://vo.la/SaVta0R) - 닛산이 2025~27년 EU CO2 규제 대응을 위해 BYD와 배출권 풀링 협정 체결, 기존의 르노·미쓰비시 동맹 풀링(’24 종료) 대신 BYD의 ZEV 크레딧 활용 결정. 닛산은 2025년까지 EV 전환 가속 + 과징금 회피 목적. - 닛산의 1~8월 유럽 EV 판매는 1.3만대(점유율 6.5%), BYD는 9.5만대(60% BEV 비중). 또 다른 풀링으로 중국 샤오펑(Xpeng) 이 한국 KG모빌리티(쌍용차) 와 제휴. 주요 풀에는 테슬라·토요타·포드·스텔란티스·혼다·스즈키 등 참여, 테슬라가 유럽 CO2 크레딧 시장의 핵심 수익원 역할 지속 ▣ Cost and chaos continue to test resiliency of U.S. auto industry(CNBC, https://vo.la/XgWgoJI) - 포드·GM·테슬라 등 미국 완성차 업체들이 관세·공급망 혼란·EV 투자 부담 등 복합 위기에 직면하며 “고비용·고혼란(High Cost + High Chaos)” 국면 진입이라는 분석. - 그럼에도 시장은 완전 붕괴보다는 충격을 흡수하며 안정화 조짐을 보이고 있어, 당장은 악재 반영 속에도 장기적 회복 가능성은 열려 있다는 진단도 제기 ▣ 제네시스, 내년 '하이브리드' 출시로 판매 부진 뚫는다(이데일리, https://vo.la/6wSKWf1) - 제네시스가 내년 GV80 하이브리드 출시를 시작으로 HEV·EREV·고성능 EV 등 전동화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섬. 올해 국내 판매 8만9,410대(-11.8% YoY) 로 부진한 가운데, 하이브리드 부재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 - GV80 하이브리드는 후륜 기반 신형 시스템 적용, 1회 주유 1,000km 이상 목표. 이후 GV70 EREV(2027 판매) 로 확장 예정. 제네시스는 전동화 라인업 완성으로2030년 글로벌 35만대 판매 달성 목표. ▣ 제네시스 인도서도 만든다...‘독일 3사’ 정조준(이코노미스트, https://vo.la/lGWF90B) - 현대차가 2030년까지 인도에 7.2조원 투자, 26종 신차 및 제네시스 브랜드 런칭 추진. 인도 고급차 시장은 전체의 1% 수준(’23년 4.5만대)이지만 연평균 +9.4% 성장 전망으로, 현대차는 ‘접근 가능한 럭셔리’ 전략으로 진입. - 제네시스는 GV80·G90 중심 6개 라인업으로 진출하며, 현지조립(CKD) 생산+1,366개 판매망을 활용해 가격경쟁력 확보. 독일 3사(BMW·벤츠·아우디) 독점 시장에서 중산층 확대·SUV 수요 급증을 기회로 2030년 인도 2대 시장화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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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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