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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autoteamkorea ↗ · 2025-10-17 07:49
#모비스#현대모비스#포스코퓨처엠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2025/10/17 데일리 뉴스 및 한투 한줄 코멘트 ▣ Mapping the scale of beleaguered First Brands' debts and its creditors (Reuters, https://vo.la/GUjZObP) - 자동차 부품업체 퍼스트브랜즈(First Brands) 가 부채 100억달러 규모로 파산 보호 신청, JP모건·UBS·모건스탠리·제프리스·BOA 등 주요 글로벌 금융기관이 연쇄 노출. - 일본 노린추킨은행·미쓰이 JV가 17.5억달러 익스포저, Raistone은 “23억달러 행방불명” 주장하며 독립 조사관 요청. DOJ 조사 착수, CLO·비상장 신용시장 투명성 리스크 확대 경고 ▣ GM joint venture pauses phase 2 of Canadian battery materials plant as EV outlook dims(Autonews, https://vo.la/N0ZsYEt) - GM과 포스코퓨처엠이 캐나다 퀘벡 베캉쿠르 CAM 공장 2단계 확장(10억달러 규모)을 EV 수요 둔화·정책 불확실성으로 중단. 1단계(양극재 생산)는 2026년 가동 예정, 니켈 황산 공급을 위한 Vale의 3.25억캐나다달러 공장도 취소. - 퀘벡 내 포드·노스볼트 프로젝트도 중단·파산 등 배터리 투자 위축 지속. GM은EV 감산 관련 16억달러 손실 인식, 미국과 캐나다 정부의 보조금 축소·세액공제 종료로 북미 전동화 투자 계획 전반이 지연되는 양상. ▣ European carmakers fear for production in dispute over chipmaker Nexperia(Reuters, https://vo.la/6LjySKX) - 네덜란드 정부가 중국 윙텍(Wingtech) 소유의 넥스페리아(Nexperia) 를 9/30부터 접수·통제하면서, 중국 상무부가 넥스페리아 중국 공장의 반도체 수출을 제한. BMW·폭스바겐·보쉬 등 주요 유럽 완성차·부품업체에 공급 차질 우려 확산. - ACEA는 “넥스페리아 칩 공급 중단 시 유럽 차량 생산에 중대한 차질”이라 경고. 넥스페리아는 고성능 칩은 아니지만 대량 생산이 필수적이며, 주요 생산지는 독일 함부르크·후공정은 중국. 각사(벤츠·스텔란티스 등)는 리스크 파악 및 대응책 마련 중. ▣ Uber will offer gig work like AI data labeling to drivers while not on the road(CNBC, https://vo.la/Z1tlPjd) - 우버가 미국 운전기사들에게 AI 데이터 라벨링 등 비주행 “긱(gig)” 업무를 제공할 계획 발표. 운전 외 수입원 확대 전략. - 이는 운전자 확보 및 플랫폼 종속성 강화 목적, 동시에 AI 개발 인력 또는 데이터 처리 자원 확보 수단으로 해석됨. ▣ Honda’s electric SUV crushed it in August with incentives topping $12,000(Electrek, https://vo.la/s7PJfEP) - 혼다 Prologue가 8월 미국 EV 시장에서 9,005대(+81% YoY) 판매, Model Y·Model 3 이어 3위 기록. 평균 인센티브 12,704달러, 최고 2만달러 조합(세액공제+보너스+무이자금융)으로 판매 급등. - 9월 세액공제 종료 후에도 최대 1만 6,550달러 리스캐시·0% 60개월 금융 유지. Prologue는 GM 울티움 플랫폼 기반, EX~Elite 트림 $47,400~$57,900(주행거리283~308마일), 2026년형은 세액공제 소멸 반영해 소폭 인하 전망. ▣ Nio responds to GIC lawsuit, says it's based on false allegations from 3 years ago(CnEVpost, https://vo.la/gCOpZPL) - 싱가포르 국부펀드(GIC)가 니오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 대해, 니오는 “2022년 공매도 보고서의 허위 주장에 근거한 것”이라 반박. 해당 보고서는 그리즐리 리서치(Grizzly) 가 니오가 Mirattery(배터리 렌탈 자회사) 를 통해 매출을 과대 계상했다고 주장한 내용. - 니오는 2022년 독립조사에서 “사실무근” 결론을 냈으며, 이번 소송은 최근 경영 실적과 무관하다고 강조. 보도 후 홍콩 주가 -9% 하락, 투자자 신뢰 회복이 과제로 지목 ▣ Xiaomi car order transfer market cools down as premiums turn to discounts(CarnewsChina, https://vo.la/8T5qpX3) - 샤오미 SU7·YU7의 주문권 거래 프리미엄이 급락, 불과 두 달 전 +1만위안(약140만원) 이던 프리미엄이 현재는 -3천위안(약 42만원) 할인 수준으로 전환. 주문금 환불 손실로 초기 구매자 손실 확산. - 공급과잉·48주 대기기간·청두 사고 여파로 거래 냉각, 반면 중고차 시장은 신차가 대비 +1만위안 프리미엄 유지. 9월 판매는 4.2만대(NEV 2위) 기록, 전국 402개 매장으로 확장하며 성장세 지속 ▣ Elon Musk was right all along about Tesla’s rivals and EV subsidies(Teslarati, https://vo.la/FCoZnCL) -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보조금이 사라지면 오히려 테슬라에 유리하다”고 말한 대로, EV 세액공제 폐지 후 GM·Ford·Stellantis가 투자 축소 및 전략 후퇴. GM은 16억달러 손실, Ford는 EV 수요 반감, 스텔란티스는 유럽 EV 전환 목표 철회. - 머스크는 “보조금은 경쟁사들의 실수요를 가려왔을 뿐”이라 지적, 테슬라는 미국EV 시장 점유율 49% 유지하며 분기 출하 50만대 근접으로 최고 실적 기록. AI·자율주행 집중으로 보조금 의존도 낮음 ▣ 현대모비스, 멕시코에 2860만 달러 추가 투자...북미 공급망 재편 가속화(글로벌이코노믹, https://vo.la/u4zLpD3) - 현대모비스가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공장에 2,860만달러(약 400억원) 추가 투자, IRA·USMCA 동시 대응을 통한 북미 공급망 재편 가속화. 전동화 핵심 부품 현지 조달 비중 확대로 현대차그룹의 2030년 북미 84만대 EV 생산 목표 지원. - 이번 증설은 탈중국·현지화 전략 전환의 분기점으로 평가되며, 멕시코를 북미EV 부품 허브로 육성. 모비스는 배터리·전력전자·모터 모듈을 중심으로 IRA 세액공제 요건 충족형 생산체계 구축 중 ▣ 구윤철 “3500억불 선불이 美입장...트럼프 설득 미지수”(국민일보, https://vo.la/amat9ZL) -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의 3,500억달러 ‘선불 투자’ 요구가 외환시장 불안 초래 우려라며 완화 요청, 베선트 재무장관이 “한국 입장을 이해하며 내부 설득 노력” 약속. 다만 트럼프 대통령 수용 여부는 불확실하다고 언급. - 한국은 일시 현금투자 대신 분할·보증·대출형 투자안을 제시, 미국 내 일부는 “투자액 확대 요구 없음” 확인. 협상은 APEC 정상회의 전후 타결 가능성 속 실무 조율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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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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