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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autoteamkorea ↗ · 2025-10-14 07:57
#기아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2025/10/14 데일리 뉴스 및 한투 한줄 코멘트 ▣ EV makers fill tax-credit void with costly discounts(Autonews, https://vo.la/xmTVbj2) - EV 세액공제(7,500달러) 종료 후, 현대차가 아이오닉5에 7,500달러 현금 인센티브 제공·2026년형 최대 9,800달러 가격 인하, GM·포드는 리스 크레딧 우회 방안 추진했으나 공화당 의원 반발로 철회. 스텔란티스는 자체 인센티브로 대체 중. - 9월 EV 평균 거래가격은 58,124달러(+3% MoM), 인센티브는 평균 8,900달러(판매가의 15%) 수준 유지. 트럼프 행정부의 완화된 배출규제로 EV 확대 압박 완화, 테슬라·GM·닛산 등은 3~4만달러대 저가 EV 투입으로 수요 방어 중. ▣ Tesla rolls out lower-cost Model Y Standard in European markets(Autonews, https://vo.la/QDB9QoV) - 테슬라가 유럽에서 저가형 ‘Model Y Standard’ 출시, 독일 기준 €39,990(기존 대비 -€5,000) 로 책정. 실내 조명·스피커 수·시트 소재·Autosteer 기능 축소로 가격 인하, 11~12월 독일·노르웨이·스웨덴 판매 개시 예정. - 유럽 EV 수요 둔화 속 가격 경쟁력 강화 목적, 중국·유럽 로컬 브랜드(€35,000 이하 소형 EV) 와 경쟁 본격화. 노르웨이에서는 인센티브 영향으로 모델 Y 판매 호조 유지, 반면 유럽 전반은 등록 급감세 지속. ▣ Tesla's Shanghai gigafactory begins production ramp-up in Q4(Reuters, https://vo.la/bOFh5kc) - 테슬라 상하이 기가팩토리가 4Q25부터 생산량 확대 돌입. 테슬라 글로벌 공장 중 최대 규모로, 신형 6인승 모델이 중국 시장에서 본격 인도되며 9월 판매가+2.8% YoY 반등. - 월간 판매는 최근 2개월 연속 감소세를 끊고 회복세 진입, 향후 4Q25 중국 내수 및 수출 물량 확대 예상 ▣ Japan paves the way for Tesla Full Self-Driving domestic rollout(Teslarati, https://vo.la/rQWkPfK) - 일본 국토교통성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한 자율주행 기능 후장착(OTA retrofit) 을 공식 허용, 테슬라 FSD 국내 출시 기반 마련. 이미 일본 내 공공도로 시험 운행 중이며, 안전 기준 충족 시 소비자 대상 FSD 제공 예정. 전 테슬라 이사 미즈노 히로는 “업데이트마다 승인 절차를 반복할 필요가 없어져, 테슬라뿐 아니라 모든 OEM의 자율주행 도입이 용이해질 것”이라 평가. 일본이OTA 기반 자율주행 법제화에 선제 대응. ▣ Xiaomi SU7 catches fire after severe collision, sending stock price tumbling(CnEVpost, https://vo.la/6VgVpC6) - 중국 청두에서 샤오미 SU7 울트라 모델이 충돌 후 화재, 운전자가 차량 내 갇혀 사망. 경찰은 음주운전 추정 발표. 사고 당시 도어가 열리지 않아 구조 지연 발생, 전자식 도어 안전성 논란 재점화. - 이번 사고로 홍콩 상장 샤오미 주가 한때 -9% 급락, 3월 치명 사고·9월 11만6,887대 리콜에 이어 안전성 우려 확대. SU7은 9월 판매 41,948대(+3개월 연속 신기록) 달성했으나, 브랜드 신뢰도 타격 불가피. ▣ Polestar closes last direct store in China amid sluggish sales and shift to online(CnEVpost, https://vo.la/CFjX4Dr) - 폴스타가 중국 내 마지막 직영 매장(상하이 Qiantan L+ Plaza)을 폐쇄, 온라인 판매 중심 체제로 전환. 올해 상반기 중국 내 판매는 69대에 불과, 4~5월엔 판매 ‘0’. - 지리(Geely) 지분 확대 후 볼보는 16%로 축소, 폴스타는 사실상 지리 주도 체제 전환. 현지 언론은 연내 중국시장 완전 철수 가능성 제기. ▣ Hyundai’s first Chinese EV, Elexio EO, will open pre-sale on October 16 with max 722 km range(CarnewsChina, https://vo.la/5T0UlXm) - 베이징현대가 E-GMP 플랫폼 기반 첫 순수전기 SUV ‘일렉시오 EO’를 10/16 사전판매 개시, CLTC 기준 최대 722km 주행거리 확보. FWD(160kW)·AWD(추가73kW) 구성, 30→80% 급속충전 27분. - 27인치 4K 통합 디스플레이·HUD·29개 수납공간 탑재, 외장 7색 제공. 향후 매년 2~3종의 BEV·PHEV·EREV 신차를 중국시장 중심으로 투입 예정. 9월 판매1.79만대(+8% YoY, +19% MoM) 기록. ▣ 고환율에 웃는 현대차... “관세 타격 30% 만회 가능”(조선비즈, https://vo.la/BTBl7gK) - 원·달러 환율이 1,430원대로 상승하며 현대차·기아의 25% 미국 관세 손실 약30% 상쇄 효과 기대. 현대차 3Q25 OP 컨센서스 2.68조원(-25.2% YoY), 기아1.66조원(-16.6% YoY) 전망. - 현대차는 관세로 3Q 손실 최대 1.5조원, 기아는 1.23조원 추정. 4Q25엔 고환율 반영으로 손실 완화 전망, 자동차 산업 전반이 대표적 고환율 수혜 업종으로 평가 ▣ 조현 “3500억달러 한번에 현금투자는 아니다... 美 태도 일부 변화”(동아일보, https://vo.la/Oh3FwZ3) - 미국이 3,500억달러(약 486조원) 대미 투자펀드 방식에 대한 ‘새로운 대안’ 을 제시, 한미 관세 협상 교착에 진전 가능성. 기존 ‘현금 일시 투자’ 요구에서 후퇴, 통화스와프·투자 분산안 등 논의 가능성 대두. - 조현 외교부 장관은 “미국의 원샷 투자 요구선 후퇴, 협상 접점 형성 중”이라 언급. 구윤철 부총리도 통화스와프 협의 진행 확인. 다만 정부는 “직접 투자 3,500억달러는 불가, 상업적 합리성 보장 필요” 입장 고수. 15일 구 부총리-베선트 미 재무장관 회동에서 돌파구 모색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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