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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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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투증권 자동차 김창호입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WSJ에서 보도된 현대차그룹 심층보도 자료가 나와 알려드립니다.
서구권에서 보는 현대차그룹 경영층의 시각도 닮겨있고 짧지만 저와의 인터뷰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WSJ는 유료이지만 인터뷰를 해서 그런지 무료 링크를 받아 공유드립니다
https://www.wsj.com/business/autos/hyundai-kia-trump-raid-tariffs-71c6db33?st=cLjruq&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주요 내용은
1⃣ 최근 투자 확대에도 한국인 근로자들(배터리 JV)이 추방 당한 배경과 현대차그룹의 대응
2⃣ 서구권에서 보는 정의선 회장의 경영 철학 및 캐릭터
- 비공식 석상에서, 서구권에서 ‘E.S.’로 불리는 정의선 회장은 현대차 직원들과 딜러들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편하게 어울리는 인물(Chung, who often goes by “E.S.” in the West, also is known to fraternize comfortably with Hyundai staff, the company’s auto dealers and others)
- “모두가 정의선 회장이 최종 결정권자임을 알고 있기 때문에 현대는 지금도 ‘창업자 모드(founder’s mode)’로 운영되고 있다”며, “이는 단기적인 어려움이 있더라도 전략적 방향이 흔들리지 않는다" 고 존 크라프칙 前 현대차 미국 CEO가 인터뷰
3⃣ 최근 구금 사태 등 어려움에도 현대차그룹에게 미국 시장은 너무 중요해 포기할 수 없는 시장 (“The U.S. is a market that is simply too important to ever give up on,” said Kim Chang-ho, a former Kia investor-relations manager, who is now an auto analyst at Korea Investment & Securities.)
HMGMA 가동와 배터리 JV를 포함해 미국에서 계속 투자와 영업활동 지속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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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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