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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건설사 Corporate Day 후기』

shinhanresearch ↗ · 2026-04-14 09:23
#신한#DL#GS
『건설; 건설사 Corporate Day 후기』 신한 건설/리츠/부동산 김선미 ☎️ 02-3772-1514 ▶️ 신한생각: 원전이 이끄는 밸류에이션 차별화는 지속 :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재편, 중동 재건 기대감 맞물리며 업종 벨류에이션 리레이팅 진행. 업체별 실질 수혜(수주 파이프라인) 가시화되기 전(3Q26 이후 추정)까지 플랜트 시장 확대 기대감이 건설업종 주가 상승 지지 기대. 양호한 실적, 2007년 중동 프랜트 발주 호황기 당시 대비 낮은 벨류에이션(07년 평균 업종 PBR 2.2배, KOSPI대비 30% 할증거래 vs. 현재 PBR 1.5배) 고려 시 주가 상승 여력 충분 판단 ▶️ 4/7~10 주요 건설사 Corp.day 진행. 실적 보다는 수주 전망 변화가 고무적 1) 1Q26 실적은 컨센서스 부합: 26년 주택매출 축소하나 분양 확대로 분기별 흐름은 상저하고 2) 원자재가 상승 영향은 중견사가 상대적으로 민감, 그러나 과거대비 타격은 제한적: 3) 가장 빠른 수주 이벤트는 ‘베트남 원전’: 건설사 팀코리아 입찰은 3Q 예상. 과거 경험 상 주관사/비주관사 수익성 차이 크지 않아, 수주 시 업체별 벨류에이션 갭 완화 가능. 그 외 업체별로 하반기 원전/SMR/LNG 관련 수주/입찰 가시화 이벤트 기대 4) 대미투자특별법 등 늘어나는 기회: 가장 긍정적인 변화. 그동안 보수적이었던 해외수주에 전향적 태도 감지. 개별적 북미 시장 진출 어려우나, 팀코리아 형태의 진출에는 긍정적. 글로벌 가스플랜트/원전 발주 확대 전망, 인력 및 조직 재정비 등 수주전략 변화 예상 5) 시작은 양호한 주택: YTD 분양실적 차별화 크나(GS >> DL, 현산 > 대우 > 현대) 전반적 25년대비 양호. 재건축 수주성과도 양호. 다만 제한적 경쟁에도 대형 재건축 수익성 상대적으로 낮아 일반분양 규모가 수익성 차별화 결정 ※ 원문 확인: https://buly.kr/Gvowbs7 위 내용은 2026년 4월 14일 9시 12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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