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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26-04) 에너지주 상대적 우위 지속 』

shinhanresearch ↗ · 2026-04-10 07:52
#신한#현대건설#삼성E&A#GS건설
『건설; (26-04) 에너지주 상대적 우위 지속 』 신한 건설/리츠/부동산 김선미 ☎️ 02-3772-1514 ▶️ 신한생각: 주택주 대비 에너지주 상대적 우위 지속 전망 : 주택주 대비 에너지주 상대적 우위 지속 전망. 휴전 합의에도 불확실성은 잔존하나, 생산시설 타격에 따른 에너지 공급난 지속 가능성, 높아진 국제유가 레벨, 전쟁 종식 후의 재건 필요성 고려 시 에너지주 수혜 전망은 유효. 업체별 수주파이프라인 차별화 확인되는 하반기 전까지 에너지주 동반 벨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 1) 1Q26 실적, 2) 단기 수주 가시화 가능성, 3) 벨류에이션을 종합적으로 고려, 4월 관심주 삼성E&A, GS건설 제시. 현대건설 다시 업종 주도 가능한 시점은 미국 페르미 원전 EPC 전환 계약 가시화되는 3Q 이후라 예상 ▶️ 3월 Review 및 4월 Preview: 실적 방향성 변화 주시 필요 : 4월 건설업종 주요 이슈는 단기적 건자재 수급 불안정 및 중장기 에너지 시장 재편이 유발할 건설사 실적 변동 가능성. : 1) 연간단위의 건자재 공급계약 구조, 2) 팬데믹/러-우 전쟁때와는 달리 안정적인 인건비, 3) 보완된 에스컬레이션 조항 고려 시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하반기 이후로 장기화되지 않는 한 건설사 원가 영향 제한적 : 보다 중요한 것은 건설사들 수주전략. 현재 진행 중인 업종 벨류에이션 리레이팅은 시장 확대에 따른 성장성 강화가 근거. 현재는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선반영되나, 시간이 지나 실제 기회가 가시화될 때 업체들의 수주파이프라인에 따라 벨류에이션 차별화 전망. 그동안 보수적으로 해외수주 규모를 줄여왔던 국내 건설사들이 LNG, 원전 등 새롭게 부상하는 수주기회에 대응해 인력과 조직, 수주전략 등을 어떻게 재정비하는지가 2분기 핵심 관전포인트 ▶️ 2~3 건설업/주택 지표: 주택수요 위축에도 신규분양 계획 확대 : 2월 주택수요 위축세 뚜렷. 가격전망/매수심리 등 선행지표 부진해 3월 주택지표 부진 지속 예상 : 26F 전국 아파트 분양계획 28.9만세대로 MoM+2.0만세대. 수도권 위주로 사업기회 확보 필요 ※ 원문 확인: https://buly.kr/uVxsJU 위 내용은 2026년 4월 10일 7시 51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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