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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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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자동차 뉴스 (261028) ::
▶ 기아, 현대차 이어 수소차 양산···충전 인프라·수익성 벽 넘을까
: 기아 노사는 2029년부터 광명1공장에서 카니발 후속 수소전기차(FCEV)를 양산하기로 합의하며 승용 수소차 시장 진입 본격화
: 이는 현대차그룹이 추진 중인 수소 에너지 밸류체인 구축의 일환으로 차량 판매를 넘어 수소 생산·공급 생태계 확대를 목표로 함
: 현대차는 올 상반기 글로벌 수소차 점유율 71.9%를 기록했으나 높은 차량 가격과 250여곳에 불과한 국내 충전소 인프라 한계로 실적 기여도는 제한적
: 올해 수소차 보조금 정부 예산은 YoY 20% 감소한 5,762억원으로 편성돼 소비자 구매 부담 완화를 위한 정책 지원 절실
: 전문가는 친환경 그린수소 대량 생산 시점 등을 고려할 때 시장 본격 성장 및 수익성 확보까지 약 20년이 걸릴 것으로 분석
▶ 르노 122%·테슬라 65% 급증⋯유럽 전기차 시장 무슨 일이
: 올해 2분기 유럽 승용 전기차 판매량은 120만대를 돌파하며 YoY 20% 증가했고 전체 시장 내 순수전기차 비중은 20%까지 확대
: 폭스바겐그룹은 점유율 15.07%로 1위를 유지했으나 전년 대비 점유율이 11.38%p 하락하고 판매량은 32% 감소하며 주춤
: 반면 르노-닛산 얼라이언스는 르노5 등 2만유로대 보급형 신형 전기차를 앞세워 판매량을 122% 늘리며 점유율 2위(9.63%)로 수직 상승
: 테슬라 또한 모델Y 및 모델3 판매 확대에 힘입어 YoY 65% 급증하며 상위 5대 자동차그룹(점유율 8.56%)에 재진입
: 2분기 중국 브랜드 판매량도 32% 증가했으나 유럽 현지 브랜드들의 저가형 전기차 출시와 테슬라의 반격으로 시장 구도가 다변화되는 추세
▶ 테슬라 사이버캡 생산·운행 현장 찾은 서울시⋯자율주행차 상용화 준비 본격화
: 서울시와 버스·택시 운송업계, 국내 자율주행 기업 관계자 등 15명이 미국과 중국의 주요 자율주행 기업 및 실증 현장 시찰에 착수
: 미국 테슬라 오스틴 공장의 사이버캡 생산시설과 플랫폼 구조를 점검하고 중국 선전·광저우의 포니AI 등을 방문해 운행 체계 파악 예정
: 서울시는 현대차 및 버스운송조합과 레벨4 상용화 협약을 맺고 2027-2028년 실증을 거쳐 2030년까지 시내버스 500대를 자율주행차로 전환 계획
: 중앙버스전용차로와 심야·새벽 시간대를 중심으로 우선 투입한 뒤 일반차로 확대를 모색하며 총 1,487억원을 투입해 인프라 구축 추진
: 현재 서울 내 자율주행 차량은 버스 16대, 택시 7대 등 총 24대가 운행 중이며 대규모 대중교통 전환을 위한 선제적 점검 단계로 평가
▶ 韓 이륜차시장 석권 나선 혼다⋯국내사업 대전환 점유율 50% 도전
: 혼다코리아가 자동차 부문 판매 부진 및 환율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12월 자동차 판매를 전면 종료하고 내년부터 모터사이클 사업에 경영자원 집중
: 혼다의 국내 이륜차 판매 실적은 연간 약 4.3만대로 시장 점유율 40%를 상회하며 태국 등 동남아 거점을 활용해 환율 변동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구조
: 생활형 소형 스쿠터부터 고급 투어링 모터사이클까지 폭넓은 제품군을 무기로 2025회계연도 영업이익 145억원(YoY 25.5% 증가)을 달성하며 꾸준한 수익 창출
: 내년 상반기부터 신규 모터사이클 딜러 4곳을 순차 오픈해 전시와 정비를 아우르는 종합 서비스 거점을 수도권 중심으로 적극 확충할 예정
: 이를 바탕으로 안전운전 교육 및 복합문화공간 활용 등 고객 체험을 강화해 국내 이륜차 시장 점유율 50% 달성을 향해 박차를 가할 전망
▶ 中 자동차 부품업체, 韓 진출 '재시동'...자오펑, 370억 들여 화성에 생산기지 추진
: 중국 휠허브 베어링 전문업체 자오펑이 경기도 화성시에 최대 2800만달러(약 370억원)를 투자해 100% 자회사 설립 추진
: 화성 송산산업단지에 등록자본금 1000만달러 규모의 '자오펑정밀'을 세워 자동차 부품 R&D·생산·판매 거점 구축 계획
: 현대차그룹의 원가 절감을 위한 부품 조달 다변화 움직임 속 기아 공장과 남양연구소가 위치한 화성의 지리적 입지 활용 목적
: 자오펑은 주력인 휠허브 베어링 외에도 최근 자율주행 정밀부품과 휴머노이드 로봇용 핵심 부품으로 사업 영역 확장 중
: 국내 완성차업계의 조달 선택지가 넓어질 수 있으나 기존 국내 부품업체에는 가격 및 수주 경쟁 심화 부담으로 작용 가능
: 한·중 양국 당국의 투자 승인 절차가 남아 있어 실제 공장 착공 및 양산 일정은 추후 구체화될 전망
▶ 인천시, 청라를 AI 미래차 산업거점으로 ... 자동차 부품산업 전환 비전
: 인천시가 'AI 커넥티비티 혁신도시' 비전을 발표하고 한국자동차연구원 및 10개 주요 기업과 미래 모빌리티 육성 협약 체결
: 청라 로봇랜드와 IHP 도시첨단산단 등을 연계한 'AI 커넥티드 모빌리티 사이언스파크'를 조성해 핵심 R&D 혁신 거점으로 육성
: 관내 860여개 자동차 기업(종사자 2만7000여명) 기반을 전통 부품에서 AI, 자율주행, 차량통신 등 고부가가치 미래차로 전환
: 청라를 중심으로 영종·송도·남동 등 인천 전역과 서울 마곡까지 연결하는 광역 미래 모빌리티 산업 협력 네트워크 구축 추진
: 산업통상부와 협력해 차량 간 통신 및 지능형 서비스를 실증하는 'AI 커넥티드카 기술개발 혁신사업' 병행 추진
: 현대모비스, LG이노텍, HL클레무브 등이 참여했으나 구체적인 기업별 투자 규모와 청라 입주 계획은 추후 구체화 과제
▶ Sterling Anderson doesn’t think humanoid robots should be building cars
: GM이 인공지능 기반 차량 개발, 차세대 배터리 및 고성능 컴퓨팅 중심의 신규 기술 로드맵을 공개하고 '지능 정의 차량' 패러다임 제시
: AI와 중앙 집중형 컴퓨팅, 가상 엔지니어링을 결합해 통상 4-5년 소요되던 신차 개발 기간을 2년 남짓으로 절반가량 단축하는 방안 추진
: 고효율을 앞세운 중국계 전기차 제조사의 공격적 글로벌 확장과 미국 내 전기차 수요 둔화라는 복합적 도전 과제 속에서 고강도 사업 전환 추진
: 스털링 앤더슨 CPO는 소프트웨어 진화와 안전성 확보를 강조했으나 배터리 투자와 개발비 부담 속 자율주행 지연 시 대규모 자금 소진 위험 상존
▶ 삼성 이재용, 회장 취임 4주년에 로봇 사업 직접 점검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취임 4주년인 27일 서울 우면동 R&D캠퍼스 내 'RX사업추진실'을 방문해 미래 로봇 신사업을 직접 점검
: 별도의 기념행사나 메시지 발표 없이 연구개발 현장 경영을 택하며 미래 핵심 먹거리인 로봇 육성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
: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7'에서 공개할 차세대 로봇 기술 준비 상황과 휴머노이드 로봇 경쟁력을 집중 확인
: 삼성전자는 지난 7월 대표이사 직속으로 RX사업추진실을 신설해 중장기 로봇 전략 수립부터 핵심기술 개발, 사업화까지 아우르는 통합 체계 구축
: 제조 현장의 산업용 로봇 도입을 시작으로 가정용·서비스 로봇까지 시장을 단계적으로 확대 추진
: 아울러 2030년까지 국내외 전 생산 공장을 'AI 자율공장'으로 전환해 미래 제조 경쟁력을 극대화한다는 구상
▶ [단독] 사람처럼 ‘열 손가락’ 삼성 로봇...휴머노이드 ‘손 기술’ 경쟁
: 삼성전자가 사람의 작업 환경과 도구를 그대로 다루기 위해 양손에 각 5개씩 총 10개의 손가락을 갖춘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 사람 힘줄처럼 케이블을 활용한 정밀 조작 기술을 적용했으며 이재용 회장이 우면동 RX사업추진실을 방문해 기술 시연 점검
: 반면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는 제어 부담을 낮추고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8개 손가락(한 손 4개) 구조 채택
: 현대차는 2028년 미국 조지아주 자동차 생산 현장 투입을 목표로 양산성과 유지보수 효율에 초점을 맞추는 전략 추진
: LG전자(클로이드)와 테슬라(옵티머스)도 인간 동작 모사와 범용성에 유리한 10개 손가락을 채택하며 기업별 차별화 본격화
: 내년 1월 CES가 주요 기업들의 휴머노이드 제조 현장 투입 및 실질적 사업화 가능성을 가늠할 분수령이 될 전망
▶ Agile Robots and NVIDIA Unveil Agile ONE SN Humanoid Robot for Research
: 애자일로봇과 엔비디아가 베를린 GTC에서 연구용 휴머노이드 로봇 'Agile ONE SN'을 공동 공개
: 엔비디아 Isaac GR00T 플랫폼 기반으로 풀스택 소프트웨어가 사전 구성되어 로봇 연구 개발 진입 장벽을 대폭 완화
: 키 1.4m, 무게 43kg, 31자유도를 갖추고 엔비디아 젯슨 토르 컴퓨팅 플랫폼을 탑재해 실시간 센서 처리와 추론을 수행
: RGB-D 카메라와 3D 라이다를 탑재했으며 최대 관절 토크 140Nm, 단일 팔 3kg 가반하중 및 Wi-Fi 7을 지원
: Isaac Sim 및 Lab 연동 자산을 제공해 시뮬레이션 환경 구축 기간을 수주일에서 수일 수준으로 단축
: 2027년 초 정식 출시 예정으로 스탠퍼드대와 취리히 연방공대 등의 사전 관심을 모으며 연구 생태계 확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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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자동차/철강/비철 담당 박광래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https://t.me/shinhan_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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