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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26-03 에너지 공급 변화 가능성에 주목』
『건설; (26-03 에너지 공급 변화 가능성에 주목』
신한 건설/리츠/부동산 김선미 ☎️ 02-3772-1514
▶️ 신한생각: 주택주 대비 에너지주 상대적 우위 지속 전망
: 단기 해외수주 지연 가능성, 원자재가 급등으로 인한 수익성 훼손 우려, 연초 이후 가팔랐던 주가 상승 등을 감안 시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한 건설업종 주가 조정은 불가피. 그러나 다시 한번 확인된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 하에 오히려 확대될 대형원전/LNG 시장에서의 수주 기회에 주목할 필요. 현재의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 국내 주택주 대비 뉴에너지주 상대적 우위 지속 전망, 최선호주 현대건설, 관심주 삼성E&A 제시
▶️ 2월 Review 및 3월 Preview: 에너지 공급 변화 가능성이 기회
: 3월 건설업종 주요 이슈는 미국-이란 사태가 촉발한 에너지가격•금리 변동 및 그에 따른 향후 발주계획 변화 가능성. 건설업종 영향은 3가지
: 1) 수행 중인 중동 프로젝트 공사 차질: 공기지연 따른 매출 둔화/비용 증가 예상되나 불가항력 이벤트로서 추후 정산 가능. 삼성E&A외 15% 내외 불과한 중동 매출비중 고려시 실적 타격 제한적
2) 에너지 가격 및 금리 변동성 확대로 인한 신규수주 지연 가능성: 펜데믹 이후 주요국 재정 확대에도 FID지연/발주 축소
3) 중장기 에너지 안보 확보 차원에서의 에너지전환 프로젝트 투자 확대: LNG/대형원전 발주 확대 전망
: 주가에는 단기 실적/수주 둔화 우려가 먼저 작용할 수 있으나, 전쟁 이후 가속화될 뉴에너지 시장 확대가 건설업종 회복 지지 전망. 금리 상승에 따른 뉴에너지 프로젝트 사업비 증가는 기회비용(에너지 공급 충격) 축소 및 반복발주를 통한 개발비 절감으로 만회 가능할 것. 시공경쟁력 및 발주안전성 측면에서 LNG 보다는 대형원전의 모멘텀이 주도적일 것으로 기대
▶️ 1~2월 건설업/주택 지표: 2월 선행지표 둔화, 짙어질 관망세
: 1월 주택거래량, 가격은 견조했으나 대표적 선행지표인 가격전망지수는 2월 들어 둔화. 실수요 증가 기대 유효하나, 부동산 세제에 대한 정부의 명확한 지침 전까지는 관망세 짙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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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6년 3월 10일 7시 58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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