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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네트웍스; 기대되는 2026년
# AJ네트웍스; 기대되는 2026년
[신한 운송 최민기]
▶️ 신한생각: 어지러울 땐 하방이 단단한 주식으로
- 육상 물류는 운송 내 세부 업종 중 매크로 변동성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편
- 내수 경기의 급격한 경색이 없다면 로지스(파렛트) 렌탈의 안정적 이익 창출과 반도체 투자 재개에 따른 산업안전장비(고소장비) 가동률 제고로 증익 흐름 전망
- 적극적인 배당 정책도 주가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
▶️ 4Q25 Review: 떨어낼 건 떨어내고 새해 맞이 준비
- 4Q25 연결 매출 2,854억원(+13.8% YoY, +0.7% QoQ) 및 영업이익 138 억원(-2.5% YoY, +4.7% QoQ) 기록
- 일회성 요인인 산업안전장비 부문의 렌탈자산 감액(27억원)을 감안하면 당사 기존 추정치(156억원) 상회
- 창고·유통 부문이 비주력 자회사 정리와 유류사업 수익성 개선으로 두 분기 연속 흑자(68억원, 흑전 YoY 및 +174.9% QoQ)를 기록한 점도 긍정적
- 영업외에선 미국법인 산업안전장비 사업 중단으로 일회성 손실 76억원 발생
- 25년 실적 부진의 요인이었던 산업안전장비 내 고소장비의 낮은 가동률은 3Q25를 저점으로 개선세
- 1Q26부터 삼성전자 평택 건설현장에 고소장비 투입이 본격화되며 분기별 회복세 지속될 전망
- B&T솔루션(IT기기 렌탈) 사업에서는 반도체·IT부품 단가 상승이 전자기기 가격 인상으로 이어져 기업들의 업무용 전자제품 수요가 구매에서 렌탈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
▶️ Valuation & Risk: 결산 배당만 보던 시절은 지나갑니다
- 3월 주총 안건에 분기 배당 신설 포함. FY25 기말 배당에 활용하지 않았던 자본준비금 전입 재원(435억원)의 활용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판단
- 과거 기말 배당락에 좌우되던 주가는 실적 회복과 함께 안정적 추이 보일 것
* 원문 링크: https://buly.kr/EI5LN4Q
위 내용은 2026년 3월 5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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