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마켓레이더(2월 24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이십만전자 vs. 백만닉스 선의의 경쟁 속 5,900p 돌파』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1.1% 상승한 5,910.7p. 산업재·금융 부진에도 반도체·2차전지 대형주 견인에 5,900p 재돌파
KOSDAQ은 0.9% 상승한 1,162.9p. KOSPI 차익실현한 개인 수급이 KOSDAQ으로 유입되며 상승
KOSPI는 1.1% 상승한 5,910.7p. 산업재·금융 부진에도 반도체·2차전지 대형주 견인에 5,900p 재돌파
:관세·이란 리스크 및 AI발 SW 충격 더해지며 미국 3대 지수 동반↓. Bitcoin 64,000$ 이탈 등 위험 기피
:산업재·금융 부진에도 삼성전자(+2.1%)·SK하이닉스(+4.5%) 강세에 지수 양전. Nvidia 실적 대기(26일 7시)
:美, 중국산 ESS 수입 금지 법안 발의 → 국내 배터리(LGES +4.2%, 삼성SDI +7.8%) 반사수혜 기대 유입
:AI CapEx 경쟁적 지출의 수혜로 반도체와 함께 MLCC 주목도 지속(삼성전기 +0.4%, 삼화콘덴서 +7.0%)
:여당, 전날 법사위 통과한 3차 상법개정안 본회의 처리 시도. 증권·보험 업종 전방위 차익실현 매물 출회
:변동성 속 Walmart(+2.3%) 견조한 실적에 선방. Walmart에 바디케어 입점 밝힌 애경산업(+10.2%) 강세
:거버넌스)고려아연(+5.5%) 주총 안건에 주주 제안 대폭 수용, 한미사이언스(+25.6%) 경영권 분쟁 재점화
KOSDAQ은 0.9% 상승한 1,162.9p. KOSPI 차익실현한 개인 수급이 KOSDAQ으로 유입되며 상승
:헬스케어 내 차별화(온코닉 美FDA 희귀의약품 지정 上) + 에코프로형제 강세 + 횡보하던 로봇주도 반등
:ESS 시장 확대 전망과 더불어 미국 의회의 중국산 ESS 수입 전면 금지 조치 추진 반사수혜 기대
:비만치료제 효과 실망에 급락한 Novo Nordisk(-16.5%). 시장 선점 경쟁 심화(디앤디파마텍 +5.1%)
달러-원 환율은 3.7원 상승한 1,446.6원. 위법 판결 이후 Trump 관세 위협 지속하며 불확실성 심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748
위 내용은 2026년 2월 24일 11시 1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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