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PC에서도 알림 받기관심종목·키워드 소식과 운영자 공지를 크롬·엣지 알림으로 받아요. 언제든 「내 정보」에서 끌 수 있어요.
증권사자료
[한미약품(TP 670,000원 하향, Buy 유지)] 무적의 선반영, 이제는 반등을 노린다
▶ 10월 주가는 악재 선반영, 11월은 모멘텀 성과 반영 시기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7만원으로 12% 하향. 목표주가 하향은 북경한미 부진과 피어 멀티플 하락에 따른 영업가치 조정 영향(5.2조원 → 4.1조원). 신약가치(4.1조원)는 유지(UCN2 2.3조, 소네페 0.7조, 듀얼 0.4조)
동사 주가는 국내 비만(에페) 식약처 허가(10/7) 이후 30% 조정. 이유는 1)에페 부진 우려 선반영, 2)북경한미 실적 부진(프리뷰 소통). 3분기 실적발표 통해 북경한미 실적 조정 완료. 에페 10월 말 국내 출시 예정, 오히려 투자자 기대감 전혀 부재하여 향후 처방 성과에 따라 오히려 업사이드 가능 판단
한편 연내 추가 두 가지 신약 성과 기대. 3분기 실적 후 이제 기대감 반영할 때. 1)LA-TRIA(비만) 기술수출: 글로벌 비만 Top2(릴리, 노보)는 이미 삼중작용제 개발 중, 세컨드 팔로워(로슈,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관심 기대. 2상 에셋으로 파이프라인 높은 밸류 평가(노보 UBT251 기술도입 사례, 계약규모 20억달러)
2)MASH(듀얼): MSD 3상 진입 여부 주목. F4기 데이터는 분석 중, 이전 F2-F3기 탑라인 데이터 11월 AASLD 학회 발표 가능성 기대. MASH 가치 0.4조원 추산(3상 진입확률 보수적 20% 추정, 만약 성공 시 1.8조원)
▶ 3분기 Review: 북경한미 부진은 4Q에도 지속(추정치 반영)
3분기 연결 매출 3,774억원(+4% y-y) 및 영업이익 378억원(-31% y-y). 북경한미 부진 영향(한편, 컨센서스는 4Q 이연된 마일스톤 일부 반영되어 높음). 북경한미 3분기 매출 793억원(-16%)으로 당초 추정치 715억원 보다는 선방했으나 y-y로 부진 지속. 1)내부 영업 통제(채권관리), 2)中 정부 집중구매(VBP) 영향. 북경한미 매출채권 회수 관리 위해 OTC 사업(매출 50%) 유통사 출하 통제 지속(최소 4Q까지 지속). 또한, 일부 호흡기질환 치료제 4Q부터 VBP 신규 편입. 이에 4Q 북경한미 매출 838억원(-33%)으로 부진 지속 추정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tavnr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download.nhqv.com
nhqv_block_page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