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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운송 Weekly T.M.I (26년 2월 3주차)
# 신한 운송 Weekly T.M.I (26년 2월 3주차)
[신한 운송 최민기]
▶️ Trend Comment: 운송 업종 배당 소득 분리과세 현황 점검
- 2월 들어 고배당 스타일 상대수익률이 코스피 아웃퍼폼. 배당 시즌에 배당소득 분리과세 정책 추가 영향으로 해석
- 분리과세 적용 요건은 두 가지로 구분. 1) 우수형: 배당성향 40% 이상 2) 노력형: 배당성향 25% 이상에 DPS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 배당성향은 모두 연결 기준
- 운송 업종은 이익 변동성이 큰 사이클 산업 특성상 전통적인 배당 섹터는 아니나, 밸류업 정책이 도입된 24년을 기점으로 대형주 중심의 주주환원 확대 기조 감지
- 25년 배당 관련 의사결정에서도 주요 대형주들은 분리과세 적용 요건을 고려한 것으로 추정
- FY25 배당 기 발표한 운송 대형주 상당수 분리과세 노력형 충족 예상. 종목은 HMM·현대글로비스·팬오션·대한항공이며 배당기준일은 팬오션(작년말) 제외 2월말 or 3월말
- 이외 잠정 실적은 공시했으나 배당은 미공시한 기업 중 DPS가 전년 대비 10% 상승할 시 노력형 요건 충족 가능 기업은 한진과 KSS해운, 다만 배당기준일은 전년말
- 당사 커버리지 AJ네트웍스는 DPS 330원(+22% YoY)으로 결정. 연간 실적 발표 전이므로 배당성향 알 수 없으나 노력형 및 우수형 모두 요건 충족 가능성 높다고 판단. 중간 배당 신설로 추후 비과세 배당 재원 활용도 기대
▶️ Market Review: 택배 업종에 찾아온 봄
- 2/9~2/13 운송 업종 +8.2%, 코스피 대비 -0.0%p
- CJ대한통운(+29.0%): 택배 물동량 강세에 따른 점유율 상승 및 대형마트 새벽 배송 허용 수혜 기대감으로 급등
- 제주항공(+14.6%): 일본 등 단거리 노선 여객 수요 호조 기반해 4Q25 흑자 전환 성공
* 원문 링크: https://buly.kr/5UJNFbI
위 내용은 2026년 2월 19일 07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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