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CJ대한통운; 디레이팅 끝, 멀티플 수복 본격화
# CJ대한통운; 디레이팅 끝, 멀티플 수복 본격화
[신한 운송 최민기]
▶️ 신한생각: 모멘텀 쏠리며 실적 성장까지 재조명
- 경쟁사 물량 이탈 가능성과 정책 효과 기대로 센티먼트 개선
- 대형마트 새벽배송 규제 완화 법제화 시 파트너인 동사 수혜
- 운송 최선호주 유지
▶️ 4Q25 Review: 미국 중심 글로벌 호실적으로 역대 최고 분기 이익
- 4Q25 매출 3조 1,771억원(+0.5% YoY, +3.6% QoQ) 및 영업이익 1,596억원(+3.4% YoY, +7.9% QoQ, OPM 5.0%)으로 OP 컨센서스 6% 상회
- 택배(OP 618억원, -11.2% 이하 YoY): 전통 택배사 내 M/S 회복세 가속화(물동량 +7.4%)
- 수익성은 단위원가 하락에도 추석 물량 원가 지연 반영(50억원)으로 소폭 둔화
- CL(OP 477억원, -4.2%): W&D 대형 고객 수주분 매출 전환 지속 및 P&D 항만 물동량 증가했으나
- 작년 대손충당금환입(50억원) 역기저로 감익
- 글로벌(OP 383억원, +37.3%): 포워딩 시황 악화에도 저마진 물량 축소와 대형고객 CL 운영 개시로 미국이 증익 주도
- 1분기 택배 물동량은 두 자릿수 증가하며 시장 성장률을 아웃퍼폼할 전망
- CL 신규 수주 흐름이 다소 둔화되었으나 수익성은 지속 개선
- 인도의 대미 관세율 인하, 미국 신규 수주분 안정화로 글로벌도 견조한 실적 예상
▶️ Valuation & Risk: 밸류에이션 부담 논하기엔 이른 시점
- 실적 추정치 및 멀티플 상향(쿠팡 자체 배송 본격화 이후 멀티플 상단 평균 0.8배)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50% 상향 조정
- 23년말~24년초 주가 상승 당시 C커머스 모멘텀은 실적 기여폭 제한적었던 반면 현재는 물동량 성장
세가 뚜렷이 확인되는 중
- 주7일배송·새벽배송 등 서비스 격차에 기반한 택배사 내 점유율 성장과 택배·CL 사업 원가 효율화 이어질 것으로 판단
* 원문 링크: https://buly.kr/G3EnEDN
위 내용은 2026년 2월 10일 09시 1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buly.kr
https://buly.kr/G3EnEDN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