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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운송 Weekly T.M.I (26년 2월 2주차)

shinhanresearch ↗ · 2026-02-09 07:43
#신한#이마트#팬오션#대한해운#CJ대한통운
# 신한 운송 Weekly T.M.I (26년 2월 2주차) [신한 운송 최민기] ▶️ Trend Comment: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과 택배 업체의 기회 -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에 대형마트의 새벽배송 규제 완화(영업시간 제한 없이 온라인 배송 허용) 추진 내용 포함 - 한국로지스틱스학회에 따르면 국내 새벽배송 시장 규모는 2015년 4,000억원에서 24년 11.8조원으로 약 30배 성장 - 언론에 따르면 국내 새벽배송 이용자 수 약 2천만명 중 1,500만명이 쿠팡 이용자. 2위인 컬리가 300만명에 후발주자인 오아시스, SSG닷컴, 네이버 등은 총 200만명 추산 - 기존 유통산업발전법 하 대형마트는 오프라인 점포를 활용한 영업시간 외(자정~오전 10시) 배송이 불가능. 기존 새벽배송 시장은 온라인 커머스 업체들을 중심으로 성장 - 대형마트 3사 중 롯데마트는 22년 새벽배송 중단, 홈플러 스는 관련 시도 전무. 주요 권역에서 자체 배송을 수행하 던 이마트는 물류 서비스를 CJ대한통운으로 이관 - 새벽배송 허용 현실화 시 일차적으로 이마트의 메인 파트 너인 CJ대한통운의 택배 물동량 확대 예상 - 수익성과 재무 건전성 제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통 업체들의 경우에도 새벽배송 서비스 위탁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판단 - 택배 업계의 추가 수주 여력도 대형 업체가 클 전망. 인프라 투자 부담 감소에도 심야 인건비, 제한적 물량 등 여전 히 새벽배송은 원가 부담이 적지 않은 사업이기 때문 ▶️ Market Review: 운송 주요 종목 모두 코스피 아웃퍼폼 - 2/2~2/6 운송 업종 +0.9%, 코스피 대비 +3.5%p - CJ대한통운(+4.8%): 대형마트 새벽 배송 허용 관련 뉴스플로우로 주요 유통사 배송 파트너로서 수혜 부각 - 팬오션(+3.9%), 대한해운(+4.7%): BDI 강세 지속 * 원문 링크: https://buly.kr/DwFghui 위 내용은 2026년 2월 9일 0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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