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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결국 중요한 것은 현실화 가능한 수주 규모』
『건설; 결국 중요한 것은 현실화 가능한 수주 규모』
신한 건설/리츠/부동산 김선미 ☎ 02-3772-1514
▶ 신한생각: 뉴에너지 수주/착공 규모가 주가 상승여력 결정
: 22년부터 벌어진 상대수익률(KOSPI 대비 -58%p), 비어있는 수급, 뉴에너지 플랜트 발주 증가 기대감 등이 맞물리며 건설업종 오버슈팅. 다만 주요 기업들의 실적 상향이 KOSPI 강세 근거인만큼 업종 주가 상승 지속 위해서는 건설사들도 수주 증가가 필요. 뉴에너지부문 수주 및 착공 규모가 업종 주가 상승 여력 결정 전망. 현대건설 업종 최선호주 유지
▶ 이유있는 오버슈팅, 지속성은 ‘수주 규모’가 결정
: 연초이래 건설업종 21% 상승. 현대건설(+46%), 삼성E&A(+28%), 대우건설(+30%) 등 특정업체가 하드캐리
: 중요한 것은 기대를 넘어 현실화 가능한 수주 및 실적 규모. 현대건설, 2026년 불가리아 대형원전(약 7조원), 펠리세이드 SMR 2기(3~4조원 추정) 착공 목표. 이를 기반 2030년 뉴에너지부문 매출액 5.2조원(원전 3.8조원) 목표 제시. 그러나 늘어나는 글로벌 원전 발주계획, 현대건설의 원전 파이프라인(민간 8건, 팀코리아 4건), 최대 10기 원전 동시 시공 가능한 시공인력 고려 시 초과달성 가능성 충분. 글로벌 EPC, 원전 기자재업체들 밸류에이션 15~20배로 평가. 2030년 실적 기준 뉴에너지부문 멀티플 20배 부여 시 현대건설 적정 시가총액 15조원 추정(기존사업부 8조원). 페르미 원전 포함 미국 원전 수주 가시화되며 주가 추가 상승여력 발생 전망
: 삼성E&A, 뉴에너지 구분한 사업부 재편 발표. 기술선 투자/PreFEED 통한 안건개발 등 사업재편 이후 ‘실적 고성장-ROE 개선-밸류에이션 리레디팅’ 시현했던 Maire(구 테크니몽)와 유사 트랙 진행 중. 라이센서 보유 및 미국/유럽 등 보조금 지원 하에 뉴에너지 발주 많은 지역 위주로 수주 포트폴리오 갖춘 업체 대비 신사업 성과 확보 속도 느릴 수 있으나, 궁극적으로 Maire의 길 따라갈 것. 하반기 안건 개발 성과로 가능성 확인될 전망
: 뉴에너지부문 타겟멀티플 상향, 현대건설 TP 13만원(상향), 삼성E&A TP 4.5만원(상향) 제시
※ 원문 확인:
산업: https://alie.kr/CM0pLe7
삼성E&A: https://alie.kr/FsJz0Ac
위 내용은 2026년 2월 2일 7시 57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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