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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 면세점, 다시 황금알을 기대할 수 있을까』
『유통 – 면세점, 다시 황금알을 기대할 수 있을까』
기업분석부 조상훈 ☎02-3772-2578
▶ 인천공항 면세점 현대백화점과 호텔롯데 참전, 기존 사업자는 불참
- 인천공항 면세사업자 선정에 현대백화점과 호텔롯데만 참여, 임대료 부담이 낮아지며 공항점에서도 돈을 벌 수 있는 환경 마련
- 중국인 단체관광객 비자 면제 정책으로 매출 증가 요인이 더해지며 이익 레버리지 효과 예상
▶ 이제는 공항에서도 돈을 벌 수 있다
- 핵심 사업권인 DF1권역과 2권역 최저수용 객당임대료는 각각 5,031원, 4,994원으로 2023년 입찰 당시 최저수용 임대료 대비 5.9%, 11.1% 하향
- 신규 사업자는 과거 대비 낮아진 경쟁 강도와 객당 임대료로 인해 사업 시작 이후 바로 흑자 달성 가능
▶ 단기 영향 제한적이나 장기적으로는 공급자 중심 시장 재편 과정의 초입
- 기존 사업자였던 호텔신라와 신세계는 공항점 적자 축소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 효과 기대
- 현대백화점은 공항점 매출 증가와 시내점 운영효율화(2025년 8월 동대문점 영업 종료, 무역점으로 일원화)로 면세사업 경쟁력 강화, 영업 레버리지 확대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938
위 내용은 2026년 1월 26일 7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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