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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오션; 하방은 단단, 상방 요인을 찾아서
# 팬오션; 하방은 단단, 상방 요인을 찾아서
[신한 운송 최민기]
▶️ 신한생각: 보유 현금의 사용 방향성도 체크 포인트
- 당분간은 벌크선 비수기로, 2년 방향성은 중국 양회와 실적 발표 이후 사업 계획을 확인할 필요
- 기발주 LNG운반선 확충이 마무리된 가운데 26년 새로운 성장의 축은 업황 강세가 예상되는 탱커가 될 전망
▶️ 4Q25 Preview: 변동성 컸던 시황 대비 안정적 추이
- 4Q25 영업이익 1,277억원(+16.3% 이하 YoY)으로 컨센서스(1,313억원) 부합 추정
- 1) 벌크선(OP 609억원, -0%): 4Q25 BDI 평균 2,159pt(+47% YoY, +9% QoQ)
- 11월 하순 이후 중국 철광석 재고 보충 수요 증가와 호주·남미 항만 혼잡으로 케이프선 운임 강세
- 다만 예상치 못한 시황 급등 과 높은 용선료로 단기 용선 확대 어려워 전분기 대비 완만한 이익 개선세 기록
- 2) 컨테이너선(OP 54억원, -69%): 연안 컨테이너선 시황 전년 대비 둔화
- 3) 탱커(OP 219억원, +12%): 3Q25말 MR탱커 2척 매각에도 시황 상승으로 견조
- 4) LNG선(OP 427억원, +179%): 선대 확장으로 증익 지속
- 26년 벌크선은 공급이 타이트한 케이프선 영향으로 25년 4분기의 변동성 확대 양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신흥국 전방 경기의 제한적 수요 성장 고려 시 전체적인 운임은 보합세 전망
- 25년말 인도분 1척이 온기 영업하는 LNG선과 MR 탱커 4척 추가 예정인 탱커를 중심으로 증익 흐름 기대
▶️ Valuation & Risk: 밸류에이션 매력은 여전
- 26F PBR 0.4배로 글로벌 벌크 Peer(0.7배) 대비 과도한 저평가
- 벌크선 외 사업의 이익 비중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멀티플 재평가 기대
* 원문 링크: https://buly.kr/8phb0Wv
위 내용은 2026년 1월 20일 07시 2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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