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신한 조선/방산/기계 이동헌]

shinhanresearch ↗ · 2026-01-12 07:48
#신한
방산/조선 트럼프의 전략 변경: 방어에서 공격으로 ▶ 신한생각: 트럼프 패러독스: 질서 파괴를 통한 질서 유지 - 미국이 설계한 다자주의 질서가 오히려 제조업의 공동화, 무임승차자들의 부상, 과도한 공공재 비용 지불이라는 부메랑으로 돌아오자, 트럼프는 ‘규범’ 대신 ‘물리적 힘’을 선택하며 기존 질서의 파괴를 통한 재편에 나섬.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안보의 내재화와 에너지 패권 탈환 시도는 2026년 국내 방산/조선업 주가의 지지 요인이며 구조적 성장 모멘텀을 제공하게 될 것 ▶ 군비의 수익화: 베네수엘라 군사개입, 국제기구 탈퇴, 1.5조달러 국방비 - 안보 패러다임의 근본적 전환: 트럼프 2기 행정부는 동맹국의 군비 분담 속도가 중국·러시아의 위협 증가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는 ‘안보 시차’를 확인 - ‘미국 주도형 직접 억지’로의 선회: 미국이 직접 압도적 물리력을 투사해 질서를 규정하는 방식으로 수단을 전환. 1.5조달러의 국방예산안(2027년 목표)은 적대국들이 ‘계산기’를 두드리지 못하게 만드는 거대한 패권 유지 보험료 - 에너지-통화-안보의 ‘삼위일체’전략: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군사개입은 세계 최대 석유 매장지를 장악해 유가 주도권을 회복하고 달러 패권을 물리적으로 백업하는 모델을 제시 - 국제기구 탈퇴와 규범의 종언: 다자주의와 국제기구 중심의 조정 이익이 끝났다고 판단, 힘에 기반한 양자 거래 및 ‘국가 간 직접 협상’으로 무게 중심 이동 ▶ 방위산업, 조선업의 구조적 수혜 구도 - 미국은 ‘시혜적 중재자’로서의 공공재 비용을 거부. 국내 방산/조선업의 호황은 미국 우선주의 기조가 안착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필연적 결과물. 구체적으로 1)미국 내 제조 역량 공백을 메울 유일한 대안처, 2) 미 군함/MRO시장의 개방을 통한 조선업의 성장성 확보, 3)미국 군비 증강과 상호 보완적으로 작용하는 K방산의 글로벌 표준화가 핵심 동력. 한국의 중장기 성장성이 리레이팅되는 구간이라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465 위 내용은 2026년 1월 12일 7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조선/방산/기계 채널: https://bit.ly/3pMTnTY 신한 리서치 채널: https://bit.ly/3AqbpSm
bbs2.shinhansec.com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465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