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건설; (26-01) 주택공급 방향성이 중요』
『건설; (26-01) 주택공급 방향성이 중요』
신한 건설/리츠/부동산 김선미 ☎ 02-3772-1514
▶ 신한생각: 방향성 확인이 중요. 현대건설 최선호주, 관심주 GS건설
: 업황 바닥 탈피 국면, 빈 수급, 낮은 벨류에이션 등으로 작은 호재에도 주가 상승 압력 발생 가능. 그러나 PF/임대주택 등 주택시장 구조적 변화 예상되는 만큼 무분별한 기대감보다는 실제 수주/실적 상향 가능한 업체 선별적 대응 필요
원전 모멘텀에 묻혔으나 주택/신재생부문 착공 확대 뚜렷한 현대건설이 최선호주. 주택시장 변화 수혜 클 GS건설을 관심주로 제시
▶ 12월 Review 및 1월 Preview: 단기 물량보다 중요할 주택공급 방향성
: 1월 건설업종 주요 이슈는 주택공급 대책과 건설사 4Q25 실적 발표
공급대책은 전반적으로 큰 틀의 변화 없이 9.7대책을 현실화하는 내용 예상. 단기 착공물량 증가보다 주택시장 공급구조 변화 차원에서 의미 있을 전망
: 1) ‘도심내 블록형 주택’ 모델 제시 - 전세형•장기임대 위한 중밀도 주택으로 소규모 도심개발 통해 공급 계획. 시공은 중견사가 맡을 가능성 높으나 임대주택 ‘투자 및 운영’은 자본력 있는 대형사/시행사 영역. 벨류체인 확대의 기회
: 2) 민간 도시정비 절차 단축 - 전면적 규제 완화는 기대 어려우나 절차 단축으로 “꾸준히, 안정적인” 착공물량 확보 가능. 2025년 주요 건설사 도시정비수주 전년대비 70% 증가. 신통기획 2.0으로 2년 내 착공 목표, 2026년 이후 착공물량 확대 가능. 시황 변화에의 실적 변동성 완화 기대
주요 건설사 4Q25 실적발표의 관전 포인트는 실적보다 2026년 주택시장 변화에의 업체별 대응 전략. 단기적으로는 보수적 스탠스 예상되나, 임대주택사업 및 개발사업(기보유토지 용도전환) 등 현재 주택시장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업체는 향후 시장 규모 확대 효과 누릴수 있을 전망
▶ 11~12월 건설업/주택 지표: 업황 바닥 탈피 시그널 확인
: 준공후 미분양 감소, 지방 입주율 개선 등 업황 바닥 탈피 조짐 관찰. 금융권/건설업계의 보수적 접근으로 신규주택사업 확대까지 시간 필요하겠으나 전년 대비 나은 2026년 기대 가능. 정부의 지방 활성화 대책은 지방 주택경기 회복의 트리거
: 건자재사, 착공증가 수혜 기대되는 시멘트사만이 희망적. 실적은 하반기 이후 회복하나 주가 선행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48321
위 내용은 2026년 1월 7일 10시 07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bbs2.shinhansec.com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48321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