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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속보; '도구를 넘어 '동료'로. 현대차그룹이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통해 여는 로봇 대중화 시대』
『신한 속보; '도구를 넘어 '동료'로. 현대차그룹이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통해 여는 로봇 대중화 시대』
기업분석부 박광래 ☎️02-3772-1513
▶현대차그룹, CES 2026에서 AI 로보틱스 생태계 전략 공개
- 현대자동차그룹이 CES 2026에서 로봇을 인간을 대체하는 존재가 아닌 능력 확장의 파트너로 규정
- 신제품 공개를 넘어 로보틱스 생태계의 산업화와 확장을 위한 실행 중심 마스터플랜 제시
- 현대차그룹의 제조 역량,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기술력, 글로벌 AI 파트너십의 결합을 핵심 축으로 설정
▶스팟·스트레치로 검증된 상업성과 아틀라스 제품화 논리
-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스팟과 스트레치를 통해 로봇의 상업적 실현 가능성을 이미 입증
- 스팟은 위험 작업 현장에 수천 대가 배치되었고, 스트레치는 물류 현장에서 2,000만 개 이상 박스를 처리
- 이러한 트랙 레코드가 아틀라스가 기술 데모가 아닌 실제 산업용 제품임을 뒷받침
▶현장 효율 중심으로 설계된 아틀라스의 기술적 특징
- 아틀라스는 인간형 외관보다 산업 현장에서의 효율성과 기능 최적화를 우선해 설계
- 360도 회전 관절, 50kg 리프팅 능력, 촉각 센서를 갖춘 손, 극한 온도 환경을 견디는 내구성 확보
- HMGMA에서 자율 자재 취급 테스트를 진행하며 실전 투입 가능성 검증
▶SDF·R-NAC·RaaS로 구성된 로보틱스 산업화 인프라
- 대규모 로봇 운용을 위해 소프트웨어 중심 공장(SDF)과 R-NAC 구축 계획 제시
- SDF를 통해 글로벌 공장의 지능을 공유하고, R-NAC을 로봇 학습용 데이터 팩토리로 활용
- RaaS 모델을 통해 로봇 도입, 운영, 유지보수를 일원화하며 산업 전반의 진입 장벽 완화 기대
▶구글 딥마인드와의 협력으로 완성되는 중장기 진화 로드맵
- 구글 딥마인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행동 모달리티를 결합한 ‘제미나이 로보틱스’ 공개
- 언어 명령만으로 복잡한 작업을 추론·수행하는 차세대 휴머노이드 구현 목표 설정
- 2028년 고정밀 작업, 2030년 복잡한 조립 공정 투입을 통한 로보틱스 대중화 전략 제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257
위 내용은 2026년 1월 6일 9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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