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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 외환안정 세제지원 확대에 따른 업종 영향 점검]
안녕하세요. 신한 보험/증권 임희연 연구원입니다. 외환안정 세제지원 확대에 따른 증권업종 영향 분석 보고서 작성했습니다. 내용 요약드립니다.
1) 해외주식 거래 축소에 따른 수수료수익 감소 우려
- 2025년 상반기 외화증권 수탁수수료는 약 1조원
- 외화증권 거래수수료는 수탁수수료 중 36% 차지
- 증권사별 비중: 카카오페이증권 90%, 미래 48%, 키움 47%, 삼성 44%, 한투 35%, NH 29%
- 세전 ROE 민감도: 카카오페이증권>키움>미래>삼성>NH>한투 순으로 높음
2) 당사 의견
- 해외주식 수수료율(9.8bp)이 국내주식(3.8bp) 대비 높고 환전수수료 기여도 커 최근 주요 수익원으로 자리잡아왔던 점에서 단기 손익 훼손 불가피
- 단, 비과세 요건에 국내주식 매수가 포함되므로 해당 자금이 국내 증시로 유입될 경우 지수 상승과 중장기 거래대금 증가로 수수료 감소분 상쇄할 여지 존재하므로 무조건적인 비관적 해석 경계 필요
- 해외주식과 국내주식 간 수수료율 격차가 큰 증권사일수록 향후 손익 회복 탄력성 낮을 가능성 존재
3) 결론
- 외화증권 수탁수수료의 ROE 민감도 낮고, 국내·해외주식 수수료율 격차 적은 한국투자증권 상대적 방어력 우위
- 최선호주 한국금융지주 유지
* 원문 링크: https://alie.kr/9iHITq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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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6년 1월 5일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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