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29일

shinhanresearch ↗ · 2025-12-29 17:00
#한화#이닉스#삼성전자#원익홀딩스#SK하이닉스
『원투펀치가 만들어낸 산타 랠리』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코스피 4,220.56 (+2.20%), 코스닥 932.59 (+1.40%)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신고가 경신에 웅장해지는 투자자들 금일 KOSPI, KOSDAQ 각각 2.2%, 1.4% 상승하며 11월 3일(신고가, 4,221p) 종가 이후 처음으로 4,200p 재돌파 했습니다. 주말 미국 주식시장은 신고가 경신 이후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숨고르기 장세였습니다. 엔비디아(+1%)만이 그록 인수 소식에 지수 하단을 지지했습니다. 그록 인수에 삼성전자(+2.1%) 파운드리까지 TSMC 공급 리스크 분산 및 엔비디아 협력 기대감이 부각됐습니다. 다만 지난 금요일(삼성전자 +5.3%)과는 다르게 금일 시장의 주인공은 SK하이닉스(+6.8%)였습니다. 투자경고 해제 직후 매수세가 유입되며 64만원 돌파했습니다. 원투펀치에 대한 증권사 목표주가가 연이어 상향 중이며 NASDAQ ADR 재공시 기한과 CES 일정도 다가오며 산타랠리 주역이 됐습니다. 외국인도 KOSPI 현물 5거래일 연속 대량 순매수 이어가며 원/달러 환율 1,430원대 안정됐습니다. 지수 신고가 근접에도 여전한 대형주 쏠림 KOSPI 대형주 쏠림 현상 여전했습니다. 상승 종목(318) 대비 하락 종목(573) 다수였고 시총 상위 10개 중 배터리 공급 계약 해지 LGES(-0.9%) 제외 모두 상승했습니다. 투자경고종목 해제된 SK하이닉스(+6.8%)·한화에어로(+9.1%) 등 지수 주도했고 올해 마지막 거래일 앞두고 CES 기대감에 KOSDAQ 시장 로보틱스(원익홀딩스 +19.1%) 강세였습니다. #특징업종: 1)우주항공: 한화에어로스페이스(+9.1%) 달 착륙선 기술 개발 소식 산업 전반 기대감(에이치브이엠 +16.9%) 2)전선: 美 구리 관세 가능성 및 공급 우려에 구리 가격 신고가(LS +9.4%, 대한전선 +8.5%) 3)우크라재건: Trump, 러-우 종전 협상 수주 내 타결 가능 언급(SG +9.8%, TYM +6.3%) 오래 쉬었던 K방산(산업재). 실적으로 증명할 때 9~10월 반도체 랠리 및 지수 상승 구간 11월~12월 중순 AI 고평가 우려로 인한 바이오텍 및 KOSDAQ 순환매 구간에서 모두 소외됐던 상반기 KOSPI 주도 업종인 방산 업종의 반등이 눈에 띕니다. 이른바 ‘방산특사’로 불리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폴란드 정부와 ‘천무’ 현지 생산을 위한 서명식에 참석하기 위해 전일 출국했다는 소식이 보도됐습니다. 그간 러우 종전 합의 뉴스는 방산주에 단기 차익실현 명분을 제공하며 악재로 작용했습니다만 전일 트럼프 대통령의 종전 협상 타결 임박 발언에도 저가매수세는 유입됐습니다. 글로벌 방위비 부담 증가, K방산 호수출 지속에 뚜렷한 실적 모멘텀을 단기 휴종전이 막을 수 없다는 투자자의 판단으로 보입니다. #주요일정: 1)美 11월 잠정주택판매(24:00) 2)韓 11월 소매판매·산업생산(30일 08:00) 3)韓 12월 금통위 의사록(30일 16: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7689 위 내용은 2025년 12월 29일 16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bbs2.shinhansec.com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7689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