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마켓레이더(12월 22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날아오르라 반도체여』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8% 상승한 4,093p. 미국발 반도체 한파 진정. K반도체, 실적과 수출로 증명할 것이란 기대
KOSDAQ은 1.4% 상승한 928p. KOSDAQ 활성화 정책 발표 영향에 미국발 투심 개선 더해지며 상승
KOSPI는 1.8% 상승한 4,093p. 미국발 반도체 한파 진정. K반도체, 실적과 수출로 증명할 것이란 기대
-미국 주식시장은 마이크론 호실적 여파에 오라클 우려도 완화되며 반도체 업종 위주 상승. BOJ도 무사 통과
:S&P500 +0.9%, NASDAQ +1.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 마이크론 신고가에 반도체 투심 회복
:마이크론 호실적 영향에 신고가 경신 지속. 엔비디아(+3.9%), 브로드컴(+3.2%), 오라클(+6.6%)도 반등
:BOJ 금리 인상에도 추가적인 긴축 신호 부재. 오히려 엔화 약세 전환하며 엔캐리 청산 우려 완화
:Risk-On 국면에 윌리엄스 총재의 매파적 발언까지 겹치며 시장금리는 상승. 10년물 국채금리 4.16%
-KOSPI는 수출 데이터와 마이크론 실적 등에서 1월 발표될 반도체 실적에 대한 기대감 반영
:11월 이후 KOSPI 박스권 등락하며 과열 해소 중. 다만 이익추정치는 지속 상향되며 밸류에이션 부담 ↓
:19일 종가 기준 12개월 선행 PER 9.8배, 12개월 선행 EPS 406p. IT 섹터 주도하는 실적 장세 지속 중
:현재 원/달러 환율 1470원대 고착화. 수출주 실적에 대한 기대감 1월 실적에서 확신으로 변화할 전망
:수출)이달 1~20일 수출 전년 대비 6.8% 증가. 1~20일 기준 역대 최대치(430억$). 반도체 수출 42% 급증
:삼성전자(+3.8%), SK하이닉스(+5.1%) 외국인 대량 순매수. 삼전 D5 가격 100% 인상 및 재고 부족 루머
:루머가 현실성 있다는 판단. 삼전 HBM4 엔비디아향 퀄테스트 최고평가 받았다는 보도. HBM 믹스 개선
:외국인 오전 전기전자 업종에만 6,800억원 대량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전환=대형주 매수=지수 상승 흐름
:우주)트럼프 2028년 달 착륙 목표 우주 정책 명령 발표. 스페이스X 상장과 더불어 테마 강세 요인
:삼성바이오로직스, GSK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 인수 및 미국 생산 거점 확보. 바이오 하락에도 강보합
:BOJ 금리 인상에도 엔캐리 청산 등 우려 완화. 23일 3분기 GDP, ADP 민간고용 등 확인하며 골디락스 성사 가능성 및 26년 추가 금리인하 가능 여부 판단할 필요. 1월의 4분기 호실적을 대비할 필요
KOSDAQ은 1.4% 상승한 928p. KOSDAQ 활성화 정책 발표 영향에 미국발 투심 개선 더해지며 상승
-업종 전반적 훈풍에도 지난주 지수 지지했던 바이오텍 차익실현 매도세 나오며 KOSPI 대비 언더퍼폼
:AI 우려 완화와 반도체 사이클 기대에 소부장 상승. 정책 기대감과 1월 CES 모멘텀 등에 로봇 업종 반등
:SpaceX 협력사(에이치브이엠 +18.3%) 및 지분 보유사(미래에셋벤처 +19.2%) 중심 우주 테마 강세 지속
원/달러 환율은 하락. 환헤지 등 당국 환율 대응 기대감 속 엔화 약세 경계감. 0.5원 하락한 1,477.5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2.0%, 대만(가권) +1.4%,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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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12월 22일 11시 1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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