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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노이(310210.KQ) - SABCS(세계유방암학회) 및 NDR 후기』
『보로노이(310210.KQ) - SABCS(세계유방암학회) 및 NDR 후기』
기업분석부 이호철, 엄민용 ☎ 02-3772-2669
▶ 신한생각: VRN10(HER2)와 VRN11(EGFR) 모두 기대감 고조
글로벌 최대 유방암학회에서 VRN10 병용 시너지 약효 발표로 L/O 기대감 상승. 폐암 신약 VRN11은 경쟁 약물의 독성 이슈로 2차 치료제 경쟁우위 강화. 1차 치료제에서도 강력한 Target Engagement 기반 경쟁력 기대
▶ 유방암 및 폐암에서 Best-in-class 가능성 입증
[HER2 변이 유방암 신약 VRN10] 지난 12월 11일 SABCS(세계유방암학회)에서 1) 단독 투약 임상 결과 업데이트, 2) 병용 투약 시너지 데이터 발표. 1) 단독요법 1a상에서 종양 크기 감소 폭 확대. 간독성 미발생 지속. 엔허투(HER2 ADC)의 심각한 간독성 고려 시 병용 유리. 경쟁약물 존거티닙(HER2 TKI)은 엔허투보다 간독성 커서 병용 불가. 2) 엔허투 또는 트라스트주맙/퍼투주맙(HER2 항체)과 병용 시 약효 증가하는 전임상 결과 발표. ADC 및 항체와 시너지 발생 원리는 HER2 세포 내재화 촉진
[EGFR 변이 폐암 신약 VRN11] C797S 변이 환자 대상 독성•약효 임상 데이터 우위 강화. 지난 12월 3일 경쟁 약물 실레버티닙(블랙다이아몬드) 3등급 이상 부작용 56% 발표. VRN11은 현재까지 3등급 이상 부작용 미발생. 약효 측면에서도 ORR 75%로 실레버티닙의 17%를 압도. 1조원 규모(타그리소 예상 Peak 매출 15조원, C797S 발생률 7%) 시장 독점 전망
▶ Valuation & Risk: Target Engagement가 보여주는 VRN 11의 경쟁력
Target Engagment(약물의 처치력) → Depth of Response(종양 감소 수준)
→ mPFS(무진행생존기간) 상관관계 고려 시, VRN11이 EGFR변이 폐암 1차 치료(시장규모 15조원)에서 최장 mPFS 기록 가능. 26년 상반기 naïve 환자 대상 글로벌 임상 진입 목표. 폐암 특성상 투약 4개월 후 Depth of Response 도출. 26년내 타그리소보다 뛰어난 약효 확인 및 리레이팅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7359
위 내용은 2025년 12월 19일 7시 2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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