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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주요 건설사 Corporate Day 후기』
『건설; 주요 건설사 Corporate Day 후기』
신한 건설/리츠/부동산 김선미
☎️ 02-3772-1514
▶️ 신한생각: 실질적 수주 증가 수혜 있는 업체들에 집중 투자 권고
: 주택지표 개선, 정부의 속도감 있는 주택공급 확대 추진, 25F PBR 0.7배(현대/삼성E&A제외 시 0.4배)의 낮은 밸류에이션이 맞물리며 업종 주가 변동성 확대
그러나 아직은 조심스러운 건설사 및 금융권 태도 고려 시 실질적 업황 회복은 지표에 후행 예상. 건설업종 적극 투자 위해선 시간 필요, 선별 대응 권고
▶️ 점진적 업황 개선 vs 보수적인 접근의 건설사
: 12/3~4일 주요 건설사 대상 Corporate Day 진행. 업체들과 미팅에서 확인한 implication은 다음과 같음. 긍정적 변화가 감지되나, 시간은 필요
1) 주택부문 수익성, 추가 개선 가능
: 신규착공 수 축소로 외주비 안정화 추세는 지속. 2026년에도 주택 수익성 추가 개선 여력 존재. 다만 올해 대비 수익성 개선 폭 자체는 축소 전망
2) 건설사 신규분양은 주택지표에 후행
: 금융권 보수적인 PF 대출 태도, 건설사의 ‘분양성’에 입각한 확고한 선별수주 의지 고려 시 2026년 업체별 신규분양 목표는 2025년(계획대비 소폭 미달한 수준)과 유사한 수준 예상. 분양 속도 및 계약률 따라 후행적으로 상향 예상
3) 해외수주는 선별적으로
: 향후에도 해외수주 규모 변동성 다소 높을 전망, 플랜트가 주택부문 위축 만회 어려워
4) 점차 구체화될 원전 모멘텀
: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전력공급처로 대형 원전 수요 확실. 정부지원 및 기업투자로 타 공종 대비 자금조달 원활 기대. 실제 ‘EPC 계약’ 및 ‘착공’은 2026년 하반기~2027년으로 이연 가능성 있으나, 구체화되는 PJT 리스트가 원전 업체 밸류에이션 지지 전망
5) 2026년 하반기, 다양해질 투자포인트
: 주요 건설사 2026년까지는 ‘내실다지기’ 에 집중. 그러나 2027년에는 1) 삼성E&A - PreFEED/모듈패키지 입찰 기반의 미국 LNG 안건 확대, 2) GS건설 - 개선된 재무구조 기반, 신규투자(개발사업, 신재생에너지 기술투자) 본격화, 3) 현대건설 – 저수익공사 준공 따른 실적 레벨업, 4) DL이앤씨 – SMR 표준화/모듈화 적용 등 업체별 투자포인트 확대 예상. 2026년 하반기 업종의견 상향 가능
※ 원문 확인: https://alie.kr/E7A5EKT
위 내용은 2025년 12월 9일 8시 53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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