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마켓레이더(12월 3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소음이 잠잠해지면 결국 믿을 것은 실적』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2% 상승한 4,043p. 금리 인하 기대감과 반도체 산업재 실적 기대감 반영하며 사천피 돌파
KOSDAQ은 0.2% 상승한 930p. 주도 섹터 부재 속 뚜렷한 방향성 없이 강보합권. 외국인 순매도 지속
KOSPI는 1.2% 상승한 4,043p. 금리 인하 기대감과 반도체 산업재 실적 기대감 반영하며 사천피 돌파
-미국 주식시장은 비트코인 급반등하며 기술주 투심 회복. 트럼프 차기 연준의장 지명 소식에 금리 인하 기대 ↑
:S&P500 +0.3%, NASDAQ +0.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8%. 엔비디아 견인에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
:BOJ 금리 인상 예고 등에 연일 급락하던 비트코인 급반등. 팔란티어(+1.9%) 포함 기술주에 우호적 영향
:트럼프, 연준 의장 지명(내년 초)할 것이라 언급. 비둘기파 케빈 헤셋 유력. 12월 금리 인하 확률 89.2%
:인텔(+8.7%), 급등. 2027년부터 애플향 M시리즈 저사양 칩 생산 논의. 파운드리 대형 고객 확보 기대
-KOSPI는 금리 인하 기대 속 AI 고평가 우려 완화 지속되며 외국인&기관 자금 복귀 추세. 4천피 돌파
:전일 반도체 업종 위주 1.3조원 대규모 현물 순매수한 외국인, 3거래일 연속 순매수 중(규모는 축소)
:업종별로 원자력, 방산, 전력기계 등 산업재와 지주, 금융지주, 증권 상승. 미디어/엔터, 화장품 하락
:최근 차익실현 전반적으로 지속됐던 산업재 반등. 내년도 이익추정치 등은 견조한 상황에 저가매수세 유입
:원자력)해외 주요국 원자력 프로젝트 영향, K원자력 수출 기대. 한 우라늄 농춤 및 핵 재처리 미국과 동업
:트럼프, 한일 대미 투자금 일부 원전 건설에 사용하겠다 발표. 두산에너빌리티(+3.5%) 등 수혜 기대
:조선)캐나다 경제부 장관 내달 한화오션 방문 전망. 60조 규모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기대
:방산)최근 우크라 종전 협상에 약세. 트럼프, 베네수엘라 지상 작전 시작(마약) 예고. 군비 확장 기조 견조
:헬스케어)삼성바이오에피스(+15.2%), ADC 신약 후보 미국 임상 신청. 파트너 인투셀 내년 초 본계약
:삼성전자, 내년 엔비디아 소캠2 물량 50% 공급. 구글 TPU 생태계 각광받으며 삼성전자-하이닉스 차별화
:외국인 수급 반도체 대형주 복귀. 외국인 11월 코스피현물 16.2조 순매도→ 12월 1.6조 순매수
:외국인 수급 복귀 지속될 지 주목해 봐야할 상황. 원/달러 환율 1,470원 등락. 4분기 수출주에 우호적 환경
:12월 브로드컴 실적(11일) 및 FOMC가 향후 중요 분기점. 외국인 복귀 장기화 확인 필요
KOSDAQ은 0.2% 상승한 930p. 주도 섹터 부재 속 뚜렷한 방향성 없이 강보합권. 외국인 순매도 지속
-정부 KOSDAQ 활성화 정책 모멘텀 주춤. 바이오텍 제한적 등락폭 불구 차익실현 심리에 대형주 혼조세
:KOSPI 주도주 영향 반도체 소부장 및 원전 관련주 투심 호조. 구조적 산업 성장기 로봇도 지수 지지
:국토부 차관 “속도감 있는 주택 공급대책 추진” 등 주거안정 과제 강조 취임사에 중소형 건설사 강세
원/달러 환율은 상승. 트럼프 잠재적 연준 의장 해셋 지목에도 위험회피 심리. 1.9원 상승한 1,470.4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8%, 대만(가권) +0.8%, 홍콩(항셍) -0.7%,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286
위 내용은 2025년 12월 3일 11시 2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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