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마켓레이더(12월 2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반도체, 자동차 동반 상승』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5% 상승한 3,977p. 젠슨황의 자신감에 미국도 AI주 낙폭 축소. K반도체 외국인 수급 유입
KOSDAQ은 0.1% 상승한 923p. 바이오 대형주 악재 불구 로봇·반도체 소부장 등 선방하며 강보합
KOSPI는 1.5% 상승한 3,977p. 젠슨황의 자신감에 미국도 AI주 낙폭 축소. K반도체 외국인 수급 유입
-미국 주식시장은 ISM제조업지수 예상치 하회와 BOJ 금리 인상 우려에 하락 마감. 엔비디아가 낙폭은 축소
:S&P500 -0.5%, NASDAQ -0.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1%. 엔비디아 견인에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
:엔비디아(+1.7%), 젠슨황, ASIC(TPU) 대비 GPU와 CUDA 생태계 범용성, 확장성에서 압도적이라 발언
:ISM 제조업지수 48.2, 예상치 하회. 우에다 BOJ 총재, 금리 인상 예고. 엔화 강세. 엔캐리 청산 우려 부각
:페드워치 기준 12월 금리 인하 확률은 87.6%로 여전히 긍정적. 향후 BOJ, 엔화 방향성 확인 필요
-KOSPI는 SK하이닉스 등 대형주 외국인 수급 유입과 자동차 관세 11월 소급 적용 확정에 대형 수출주 강세
:외국인 KOSPI 현물 5천억원, 기관 4천5백억원(금융투자 위주), 연기금 780억원 가량 대규모 순매수
:업종별로 반도체, 자동차, 금융지주, 전력기계, 유틸리티 상승. 방산, 헬스케어, 화장품 하락
:젠슨황의 자신감에 외국인도 반도체 재차 순매수 전환. SK하이닉스(+3.4%), 삼성전자(+2%) 대비 우위
:자동차)러트닉 상무장관, 한국 자동차 관세 15%로 11월 1일자 소급해서 인하하겠다 발표. 현기차 상승
:자동차 효과에 GPU까지. 깐부회동 당시 약속했던 GPU 일부 국내 물량 공급 소식에 현대오토에버 +15%
:삼성바이오에피스(+7.5%), ADC 신약 후보 미국 임상 신청. 방광암 ADC 후보 글로벌 1상 진입 기대
:방산)미, 우크라이나와 종전 협상 재개. 트럼프 대통령 타결 가능성 높다 발언. 방산주 동반 차익실현 지속
:외국인 수급 반도체 대형주 복귀. 외국인 11월 코스피현물 16.2조 순매도→ 12월 6천억 순매수
:외국인 수급 복귀 지속될 지 주목해 봐야할 상황. 원/달러 환율 1,470원 등락. 4분기 수출주에 우호적 환경
:12월 브로드컴 실적(11일) 및 FOMC가 향후 중요 분기점. 환율 안정 및 외국인 복귀 장기화 확인 필요
KOSDAQ은 0.1% 상승한 923p. 바이오 대형주 악재 불구 로봇·반도체 소부장 등 선방하며 강보합
-외국인 순매도 지속 및 바이오 대형주 악재 영향 차익실현에 KOSPI 대비 상대적 강세 흐름 중단
:일라이 릴리와의 본계약 체결 지연(펩트론 -9.1%), 임상 결과 지연(케어젠 -5.6%) 등 영향 바이오 약세
:로보티즈(+6.3%), 보스턴다이내믹스에 부품 공급. 주요 기업과 연이은 협력 소식에 산업 확대 기대 지속
원/달러 환율은 상승.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가격 급락에 위험회피 심리 강화. 1.6원 상승한 1,469.6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6%, 대만(가권) +1.3%, 홍콩(항셍) +0.6%,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245
위 내용은 2025년 12월 2일 11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bbs2.shinhansec.com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245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