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마켓레이더(11월 28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코스닥 붐은 온다』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0% 하락한 3,946p. KOSDAQ 활성화 정책 기대감에 수급 쏠림. 기관 8거래일 연속 순매수
KOSDAQ은 2.7% 상승한 904p. 정부의 KOSDAQ 시장 활성화 위한 종합대책 추진 소식에 강세
KOSPI는 1.0% 하락한 3,946p. KOSDAQ 활성화 정책 기대감에 수급 쏠림. 기관 8거래일 연속 순매수
미국 주식시장은 추수감사절 휴장
-KOSPI는 외국인 수급 KOSDAQ으로 이동하며 상대적 약세. 금융투자 중심 기관(스마트머니) 자금 유입은 지속
:업종별로 지주, 로봇, 금융지주 상승. 반도체, 2차전지, 헬스케어, 조선, 방산 하락
:전일 종가(3,986p) 기준 12개월 선행 PER 10.1배, 12개월 선행 EPS 394p. 8월말 이후 14주 연속 상승
:뚜렷한 약보합 요인은 부재. 수급 이동으로 인한 차익실현 성격으로 판단. NASDAQ 선물은 상승 중
:정책)배당소득 분리과세 50억 초과구간 신설. 최고세율 30%로 여야 합의. 내년부터 바로 시행
:로봇)삼성그룹, 전 계열사에 로봇 및 휴머노이드 활용과 도입 확대. 자회사(레인보우) 발주량 증가
:D램 현물가격 상승 멈추지 않는 상황. 삼성전자, D램 검사장비 추가 구입. 수익성 개선 기대
:11월 지수 하락 야기했던 1금리 인하 기대감 하락 2 AI 고평가 논란 모두 완화되며 월 마감
:12월 브로드컴 실적(11일) 및 FOMC가 향후 중요 분기점. 환율 안정 및 외국인 복귀 장기화 확인 필요
KOSDAQ은 2.7% 상승한 904p. 정부의 KOSDAQ 시장 활성화 위한 종합대책 추진 소식에 강세
-정부 정책 추진 영향 외국인 순매수와 함께 주요 성장주 개별 이슈 더해져 KOSPI 대비 큰 폭 상승
:외국인 코스피 현물 순매도(10월 이후 누적 10조 순매도)–코스닥 순매수(10월 이후 누적 5천억 순매수)
:코스닥벤처펀드 소득공제 규모 확대와 3%에 불과한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 비중 확대 정책 등 검토 보도
:정부, 언론 보도는 일단 부인. 다만 국정과제, 예산안에서 벤처투자 조성 포함 자본시장 개혁 의지는 확고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 중심의 경제구조 전환→ 신성장 동력 창출 목표. R&D 세액공제도 중소기업 중심
:KOSPI 대비 KOSDAQ 상대수익률 2010년 이후 최저치(평균 -3%p, 현재 – 68%p). 갭매우기 기대
:창업투자사)VC, IPO 시장 활성화 및 정부 벤처투자 지원 정책 하 수혜 기대(미래에셋벤처투자 +12.2%)
:로봇)현대차 미국 공장 보스턴 다이내믹스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 확인. 휴머노이드 상용화 기대 지속 확대
:바이오텍) 일라이릴리 마운자로 한국 생산 검토(펩트론 +16.6%), 바이오텍 금리 인하 및 L/O 일정 기대
:미용의료)미국 K-뷰티 매출 전년 대비 37% 증가한 20억달러 전망(파마리서치 +8.1%, 클래시스 +8.5%)
원/달러 환율은 상승. 한은 금통위 기준 금리 동결 및 인하 사이클 종료 시사. 2.5원 상승한 1,465.2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3%, 대만(가권) +0.3%,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135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8일 11시 2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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