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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25일
『독주에 그친 미국 기술주 랠리』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857.78 (+0.30%), 코스닥 856.03 (-0.05%)
Nvidia 독주체제에 등장한 Alphabet TPU
금일 KOSPI, KOSDAQ 각각 +0.3%, -0.1% 등락했습니다. 간밤 미국은 Alphabet의 Gemini3 호평과 연준 인사의 비둘기파 발언 더해져 강하게 상승했습니다. Gemini3는 Nvidia(+2.1%, 시간외 -1.5%) GPU 의존도를 낮추고 자체 칩인 TPU로 효율을 입증했고, TPU의 외부 고객 판매 소식에 Alphabet 급등했습니다(+6.3%, 시간외 +2.6%). Tesla(+6.8%)도 차량에 자체 AI 칩을 탑재할 것이라 밝히며 ASIC 밸류체인(Broadcom +11.1%) 강했습니다. KOSPI는 훈풍에 +2.5% 상승 출발했지만, Nvidia의 약세와 맞물려 SK하이닉스(-0.2%)가 힘을 쓰지 못했습니다. 다만 일본·대만도 장 초 이후 상승폭이 줄었다는 점에서 시장 전반의 이슈로 보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분할 후 투매 지속
삼성바이오로직스(-9.1%)와 삼성에피스홀딩스(-23.5%)의 분할 이후 급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외 KOSDAQ 바이오텍은 온도차가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리노공업(+11.9%), 솔브레인(+6.8%) 등 강세 보이며 소부장 내에서도 차별화 일어났습니다.
#특징업종: 1)우주항공: 27일 발사 예정 누리호, 고흥 발사대 도착(한국항공우주 +4.5%, 쎄트렉아이 +3.3%) 2)폴더블폰: Apple 첫 폴더블폰 디스플레이 주름 완전 제거 성공 소식(파인엠텍 +3.4%, 인터플렉스 +3.3%) 3)ASF: 충남 ASF 발생 영향 전국 위기 경보 ‘심각’ 발령(중앙백신 +2.3%, 씨티씨바이오 +0.5%)
30%대로 하락했던 12월 금리 인하 확률 80%대로 반등
10월 말부터 Powell을 필두로 Logan 등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이 잇따르며 12월 금리 인하 확률(FedWatch)은 19일 30% 초반대까지 하락했습니다. Lisa Cook 연준 이사 역시 20일 위험 자산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연준 위원들의 발언에 의한 주식시장 약세는 지속됐습니다. 다만 최근 Williams(21일), Waller(24일) 연준 위원의 비둘기파적 발언과 9월 고용보고서에서 나타난 높은 실업률은 금리 인하 확률(FedWatch)이 80%를 상회하게 만들었습니다.
#주요일정: 1)美 9월 생산자물가지수(22:30) 2)美 9월 소매판매(22:30) 3)美 11월 CB 소비자신뢰지수(24:00) 4)Alibaba·Dell·Best Buy 등 실적 발표 5)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이사회(26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973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5일 17시 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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