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마켓레이더(11월 17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예상치 못한 구원투수 버핏의 등판』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7% 상승한 4,076p. 금요일 낙폭 확대했던 반도체 대형주 반등 및 외국인 순매수 전환
KOSDAQ은 0.3% 상승한 900p. 바이오텍·미용기기·반도체 소부장 등 대형주 중심 강세에 강보합권
KOSPI는 1.7% 상승한 4,076p. 금요일 낙폭 확대했던 반도체 대형주 반등 및 외국인 순매수 전환
-미국 주식시장은 금리 동결 &AI 고평가 우려에도 삼성전자 메모리 가격 대폭 인상 및 거품론 반박 이어져
:S&P500 -0.1%, NASDAQ +0.1%,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1%. 삼성전자와 버핏이 거품론 잠재워
:삼성전자 DDR5 11월 계약 가격 9월 대비 60% 인상. 마이크론(+4.2%), 샌디스크(+4.4%) 등 반도체 ↑
:JP모건, AI 거품론은 내년까지 지속될 것이나 자연스런 변동성이라 반박. 버크셔, 알파벳 신규 투자 공개
-KOSPI는 반도체 대형주 금요일 급락분 만회하는 급반등 나오며 지수 상승. 계약가 상승 및 버핏의 구글 매수
:11월 순매도 지속하던 외국인 금일 순매수 전환. 오전 KOSPI 현물 2,700억 순매수& 선물도 동반 순매수
:업종별로 반도체, 지주, 방산, 조선, 원자력 상승. 금융지주, 증권, 보험, 2차전지 하락
:반도체)미국과 마찬가지 모멘텀. 매일매일 급등하는 D램 현물가, 계약가 반영되며 삼성전자&하이닉스 ↑
:사실상 버핏의 마지막 투자가 알파벳이라는 점도 AI 우려 경감 요인. 20일 아침 엔비디아 실적 대기
:KOSPI 12MF PER 14일 종가 기준 10.5배. EPS 추정치 상향은 지속. 계약가 인상 추가 반영 기대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과 페드워치 기준 45%까지 내려온 12월 금리인하 확률은 하방압력 요인
:20일 FOMC 의사록 및 고용보고서 공개. 고용 예상보다 둔화시 Bad is Good. 금리 인하 확률 ↑가능
:정책) 여당, 자사주 소각 의무화 담은 3차 상법개정안 연내 처리하겠다고 재차 발언. 정책 모멘텀 견조
KOSDAQ은 0.3% 상승한 900p. 바이오텍·미용기기·반도체 소부장 등 대형주 중심 강세에 강보합권
-L/O 체결·지분투자 에이비엘바이오(+4.3%) 상승. 바이오 투심 호조에 리가켐바이오(+1.9%) 등 강세 지속
:미국 시장 AI 버블론 완화 및 버크셔 해서웨이의 알파벳 투자 등 영향 반도체 소부장 투심 개선
:중일 갈등 영향 중국, 자국민에 일본 방문 자제 권고. 중국 관광객 한국 방문 증가 기대감 여행주 상승
원/달러 환율은 상승. 연준 인사들 매파적 발언에 커지는 금리 인하 불확실성. 5.3원 상승한 1,458.4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0.6%, 중국(상해)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724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7일 11시 1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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