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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살아나는 택배, 안정적인 CL
# CJ대한통운; 살아나는 택배, 안정적인 CL
[신한 운송 최민기]
▶️ 신한생각: 턴어라운드 기조 확인, 업종 내 편안한 선택지
- 주말배송 서비스와 풀필먼트 연계 등 서비스 기반으로 택배 시장 상회하는 성장률 회귀
- 택배/CL 사업의 원가 절감 지속되며 26년 이익 성장 전망
- 실적 개선과 밸류에이션 고려 시 부담 없는 매수 구간
▶️ 3Q25 Review: 기대보다 빠르게 회복된 택배 물동량∙수익성
- 3Q25 매출 3조 666억원(+3.1% YoY, +0.6% QoQ), OP 1,479억원(+4.4% YoY, +28.3% QoQ, OPM 4.8%)으로 OP 컨센서스 6% 상회
- O-NE(택배): 매출 9,650억원(+7.4% 이하 YoY) 및 OP 628억원(+16.6%), 주말 배송 프로모션 확대와 이커머스 성장으로 물동량 반등
- CL(계약물류): 매출 8,613억원(+12.1%) 및 OP 553억원(+7.8%), W&D는 대형 고객 신규 수주분의 매출 시현으로 고성장. P&D는 석탄 등 항만 물동량 감소에도 수송사업의 디지털 역량 기반 수주로 매출 성장 기록
- 글로벌: 매출 1조 330억원(-6.0%) 및 OP 201억원(-29.0%), 미국(매출 -2%)의 배터리 물류 역기저 부담과 인도(+11%) 산업재 수주 강세. 포워딩 산업은 해상 운임 하락으로 부진, 래깅 감안 시 4Q25에도 부담 지속
- 4Q25 매출 3조 2,289억원(+2.2%) 및 OP 1,520억원(-1.5%) 추정.
- 택배는 추석 연휴 수수료 관련 일회성 비용에도 주말 배송 수요 증가로 물동량 회복 지속
- 택배/CL 사업의 원가 개선 방향성도 유지될 전망
▶️ Valuation & Risk: 손익비 좋은 주가
- 실적 추정치 변경 반영해 목표주가 120,000원으로 상향
-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글로벌/항만 사업의 실적 부진 아쉬우나, 국내 사업은 내수 경기 대비 좋은 추이
- 자사주 등 주주환원책 변화 시그널 동반된다면 긍정적
*원문 링크: https://buly.kr/8829MC3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0일 08시 1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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