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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장다현]

bioksm ↗ · 2026-08-10 17:49
#미래에셋증권#TP
글로벌 AI 인프라 (비중확대/신규) : AI도 결국 연결빨 *보고서 링크: https://han.gl/3q7Pw AI 데이터센터는 GPU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수천 개의 가속기를 하나의 시스템처럼 묶으려면 NIC, 스위치, AEC, 광모듈이 필요합니다. 네트워크는 원가 비중은 작지만, 병목이 생기면 가장 비싼 GPU의 가동률을 떨어뜨립니다. AI도 결국 연결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Big 5의 공시 CapEx가 놓치는 투자까지 포착하기 위해 캠퍼스 106곳과 클라우드 리전 121곳을 추적했습니다. 그 결과 IT 전력은 2025~2028년 3.1배, 주요 네트워크 기업의 AI 매출은 5.9배 증가할 전망입니다. 2027년은 ‘AI도 결국 연결빨’이라는 투자 논리가 실적으로 증명될 해입니다. 가속기 출하(Q), 네트워크 탑재액(P), 2026년 수주의 매출 전환(Timing), 이더넷과 광 비중 확대(Mix)가 동시에 맞물리기 때문입니다. 네트워크 대표주의 12MF P/E가 이미 17.3배에서 35.6배로 상승한 만큼, 이제 관건은 멀티플보다 이익을 통한 증명입니다. ■ CapEx보다 IT 전력을 봐야 하는 이유 - Big 5의 2026년 CapEx는 7,900억 달러지만, 8,200억 달러의 미개시 리스와 외부 컴퓨팅 구매 등은 반영되지 않아 실제 투자 규모를 과소평가 - 캠퍼스 106곳과 클라우드 리전 121곳을 추적한 결과, AI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IT 전력은 25.3GW → 77.6GW로 증가 - 1GW당 네트워크 투자액 50억 달러 적용 시 신규 수요는 약 2,620억 달러. 상용 네트워크 시장도 2028년 1,874억 달러로 확대 예상 ■ Q: ASIC이 여는 두 번째 수요축 - AI 가속기 출하량 2025년 920만 대 → 2028년 2,410만 대. 증가분의 68%를 커스텀 ASIC이 차지할 전망 - 엔비디아 외 가속기와 개방형 규격 확대로 이더넷 비중은 2023년 20% 미만에서 2026년 70%까지 상승 예상 ■ P: 고속화가 가속기당 탑재액을 높인다 - 시스템이 8-GPU 서버에서 72-GPU 랙으로 커지면서 가속기당 대역폭과 연결 부품 수 증가 - 800G와 1.6T 전환으로 상용 업체의 가속기당 네트워크 탑재액은 5,288달러 → 9,190달러로 74% 상승 전망 ■ Timing: 2026년 수주가 2027년 매출로 전환 - 네트워크 장비 매출은 고객 CapEx를 약 1년 후행. 아리스타 RPO 84억 달러와 선구매약정 97억 달러, 시스코 AI 수주 90억 달러로 실적 가시성 확보 - FY27 매출 성장률은 아리스타 56%, 시스코 21%, 크레도 106% 전망 ■ Mix: 클러스터가 커질수록 광 비중 상승 - 랙 내부와 인접 구간은 구리와 AEC, 랙 간과 건물 간 장거리 연결은 광이 담당. 클러스터가 커질수록 광 포트 수 증가 - 랙당 광 투입액은 H100 대비 Vera Rubin에서 19.3배 증가. 2028년 광 트랜시버와 DSP는 상용 네트워크 시장의 44%를 차지할 전망 ■ 커버리지 기업 - 아리스타 네트웍스(매수, TP 330달러) - 시스코 시스템즈(매수, TP 170달러) - 크레도 테크놀로지(매수, TP 380달러) - 노키아(Not Rated) - 시에나(Not Rated) 감사합니다.
han.gl
https://han.gl/3q7P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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