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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핀테크 박현우]

shinhanresearch ↗ · 2025-10-30 07:25
#신한투자증권#헥토파이낸셜#헥토이노베이션
☎️)02-3772-1568 핀테크; 헥토이노베이션·헥토파이낸셜, 서클의 전용 블록체인 Arc 테스트넷에 국내 파트너로 참여 ▶️ 새로운 자본시장 인프라로서의 도약 - 서클(CRCL.US)은 2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자체 개발 Layer1 블록체인 메인넷 ‘Arc’ 출시 계획 공개 - 그리고 지난 28일 메인넷 전의 퍼블릭 테스트넷 단계에 참여하는 전세계 100여개의 파트너사 발표 - Arc는 서클이 출시하는 스테이블코인 전용 블록체인으로 이를 “The home for stablecoin finance”라고 소개 - 기존 블록체인(ex. 이더리움, 솔라나 등)의 확장성, 수수료, 거래 속도 등의 한계를 보완하고 스테이블코인 금융에 필요한 기능을 통합 - EVM(Ethereum Virtual Machine) 호환형 자체 Layer-1 메인넷으로 체인 간 전송, 발행 등에 있어도 USDC가 네티이브 토큰이자 가스 수단(gas fee)으로 사용 - FX 유동성, 토큰화 자산 발행 등까지 포괄하는 만큼 USDC 중심의 결제·금융 네트워크가 더욱 강화하는 계기 ▶️ 헥토이노베이션은 ‘지갑’, 헥토파이낸셜은 ‘결제 등 핀테크’ 분야에서 국내 유일의 파트너사로 합류 - 헥토이노베이션과 헥토파이낸셜은 각각 지갑 그리고 결제 및 핀테크 부분에서 국내 유일의 파트너사로 선정 - 참고로 국내에서는 참고로 교보생명(은행/자산운용/보험 분야), BDACS(발행 분야)까지 네 곳이 포함 - 헥토이노베이션(헥토파이낸셜의 모회사)은 지난 9월 블록체인 지갑 전문기업 월렛원(舊 헥슬란트) 지분 47.15%를 약 93억원에 인수 - 스테이블코인 생태계에서 헥토파이낸셜의 지급결제 인프라를 기반으로 지갑과 연계한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포석 - 그룹사 간 유기적인 시너지(ex. ‘디지털자산 보관 및 인증’은 헥토이노베이션, ‘송금/결제/정산’은 헥토파이낸셜 구조)를 통해 디지털 월렛 파트너로 합류 - 참고로 블록체인 전자 지갑은 플랫폼 비즈니스와 유사. 우선 락인 효과가 높은데, 이는 기존에 쓰던 지갑을 다른 지갑으로 옮기려면 ‘자산 이전·연결 재설정’이라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는 데 기인 - 그렇기에 조기 진입(Early Mover) 전략이 중요. 스테이블코인 발행 비즈니스와 마찬가지로 네트워크 선점 효과가 강력 - 온체인 금융플랫폼들과 협업·연동 표준을 주도할 수 있어 생태계 구축 주도권 확보가 가능한 것도 특징 - 헥토파이낸셜의 경우 결제뿐만 아니라 은행망과 연계되어 계좌 기반 서비스에 특화된 인프라를 보유 - 상기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난 9월말 KBW(코리아 블록체인 위크)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실증 이벤트를 진행 - 기존 크로스보더 정산사업과 Arc 생태계를 연결하는 것을 목표 - 구체적인 협업 범위는 아직 미정이나 선도적 입지 확보를 위한 노력에 주목 - 이를 레퍼런스 삼아 실증 데이터를 가진 사업자로서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장과의 사업적 연계 가능성을 확대할 수 있는 데 의의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043 위 내용은 2025년 10월 30일 7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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